2013년 7월 29일 월요일

전국한의대 세명한의대 민간요법


전국한의대 세명한의대 민간요법
불임, 난임 등 자궁질환을 예방, 치료하는 전통한방 좌훈 ?

 

 

입학문의- 클릭하여 자세히 기록하여 제출해 주세요

www.hani.tv

 

전통 건강요법인 좌훈(座燻)을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좌훈은 한약재를 끓이거나(습식) 태워서(건식) 수증기나 연기를 인체와 접촉시켜 몸 안의 독소를 제거하고 영양을 공급하며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치료법으로, 특히 여성에게 좋다.


1000여년 전 당나라의 주도로 황제는 매일 아침 묘시(5~7시)에 황후비빈은 저녁 잠들기 전 술시(7~9시)에 반드시 좌훈을 했다고 한다. 허준의 동의보감에도 ‘소연훈지’ ‘훈제비방’이란 말이 나오며 이는 쑥 같은 약재를 태워 거기에서 나오는 연기를 하나의 치료법으로 사용한 것이다.


좌훈 요법은 하복부가 차가워 생리통·생리 불순, 심하면 자궁근종 등으로 고생하는 여성들의 훌륭한 치료 방법이다. 여성의 자궁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약재들을 이용하여 좌욕·좌훈을 통해 골반, 자궁, 항문 등으로 약효를 흡수시킨다. 한의원에서는 대부분의 환자들에게 보궁단 치료와 좌훈을 병행하도록 처방한다. 질 속에 삽입하여 자궁을 직접 치료하는 보궁단은 좌훈과 병행할 시 효과가 배가될 수 있는데 이는 좌훈이 체온을 높이므로 보궁단의 흡수력을 더욱 강하게 하기 때문이다. 보통 성인의 정상 체온은 섭씨 36.5도다. 그러나 요즘엔 36.5도를 유지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스트레스 등으로 체온이 1도가량 떨어지면 인체 면역력이 약 30% 정도 약해져 각종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여성의 경우 손발이 차고 소화기가 약하면서 자궁질환이 있는 환자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꾸준한 좌훈은 전신의 대사를 활발하게 하며 체온을 높여준다.


좌훈은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며 생리통·생리불순 외에도 질염, 방광염, 요실금 등 각종 자궁과 골반 내 종양 치료에 좋으며 냉대하, 비만, 산후조리, 피부 질환 등 각종 부인과 질환에 유효하다. 치질 등 하복부에 질환을 갖고 있는 남성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좌훈제는 여러 가지 한약재로 구성되며 생리통용, 자궁근종용, 난소낭종용, 불임용, 미용용등으로 나눠져 특성에 맞게 각기 다른 한약이 처방되어 맞춤별 좌훈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좌훈은 혈액순환을 좋게 하기 때문에 치료는 물론 미용효과도 뛰어나다. 특히 복부 비만 중 배 부분이 차가워 유난히 아랫배가 불룩한 사람들은 다이어트와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우리 몸은 복부가 차가우면 열량을 뺏기지 않기 위해 뱃살을 더욱 유지하려 한다. 하복부를 따뜻하게 만들면 내장 비만이 줄고 변비가 개선되어 뱃살이 빠지면서 체중도 감소한다. 좌훈 시 체내의 노폐물을 제거해 주기 때문에 피부를 건강하게 해준다.
현대인들은 각종 스트레스와 불면증 등으로 체내 열이 상반신으로 몰리고 하복부 쪽은 냉해지는 경향이 많다. 이러한 현대인들에게 더욱 탁월한 효과를 가진 좌훈. 규칙적인 좌훈으로 신체의 균형과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피부미용사

대학입시

부인과한방치료


경혈 PEET 한방



경락맛사지
알레르기비염
약선

2013년 7월 28일 일요일

이명 뜸사랑 동맥경화


이명 뜸사랑 동맥경화

?

당뇨상담사, 자연치료사 신설...의료계 '황당'
노동부 올해 100개 직군 신설 약속, 국무회의 발표
면허신설·영역 침해 우려에 "확정된 것 아냐" 발뺌

  

   

 

 

입학문의- 클릭하여 자세히 기록하여 제출해 주세요

www.hani.tv

 

 

'당뇨상담사', '자연치료사', '의학물리사'. 고용노동부가 23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역할과 자격조건이 분명치 않은 의료관련 직군을 만들겠다고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4월 한국고용정보원을 중심으로 '외국직업 도입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미국·일본·영국·독일·호주 등에 있는 직업들을 비교·분석해 한국에 없는 직업 650여개 가운데 도입 가능한 95개를 선별해 발표했다.

고용부는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 미래창조과학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올해 말까지 도입 대상 직업 100여개를 확정하고 규제 완화, 직무능력표준(NCS), 훈련과정 신설 등 육성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올해는 당장 도입이 가능한 직업부터 우선 선정해 도입을 추진하고 매년 100개씩, 오는 2017년까지 500개의 새로운 직업을 발굴해 육성할 계획도 밝혔다.

도입을 검토하는 직업군은 개인서비스, 경영·행정, 공공·안전, 교육·연구, 복지, 의료, 문화, 환경·동물 등 8개 분야에 걸쳐 있다.

일자리 창출 규모가 큰 직업과 기존 직종 간 융합이 가능한 직업, 경력단절여성과 베이비붐세대 퇴직자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직업 등을 선별 기준으로 삼았다는 설명이다. 문제는 의료관련 인력의 역할이 애매모호하다는 것.

<의료관련 신설 직군 예> 



원격진료코디네이터, 유전학상담전문가, 의료일러스트레이터, 의료소송
분쟁조정사(상담사), 정시훈련전문가(orthoptist), 운동치료사, 당뇨상
담사, 음악치료사, 레크리에이션치료사, 놀이치료사, 정형외과신발제
작자, 의학물리사, 병원아동생활전문가, 자연치료사, U헬스전문가, 의
료용로봇전문가, 댄스치료사

의학물리사의 경우 의학방사선 관련 업무를 담당하도록 하겠다는 것인데 방사선사와 어떤 역할의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 이렇다할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

당뇨상담사의 경우도 의사가 당뇨진료를 하는 과정에서 상담이 자연스럽게 이뤄지는데 의사의 진료영역과 어떻게 구분할 것인지도 미지수다.

자연치료사는 더욱 황당하다. 의학적인 수준이 아닌 허브를 이용한 민간치료 정도를 하겠다는 것인데 의학적인 타당성이 없는 각종 요법들을 국가가 인정하는 꼴이 된다.

고용노동부는 이같은 우려에 대해 "연구차원에서 검토대상을 선정한 것일뿐 직군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며 한발 뺐다. 특히 의료관련 직군에 대해서는 "면허로 행위범위를 선정할지 여부와 다른 의료직군과의 역할 중복에 대해 구체적인 연구가 안된 만큼 의료계의 목소리를 듣고 선정하겠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고용노동부의 발표에 의료계는 어이없다는 반응이다.

의료계의 한 관계자는 "국민의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의료직군들에 대해 고민해야할 것들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것 같다"며 "고용노동부가 성과주의에 매몰돼 아무거나 던지고 보자는 것 아니냐"며 고용노동부의 졸속발표를 비판했다.



부종
요가
알레르기


2013년 7월 24일 수요일

뜸자리 스포츠맛사지 학원강사


뜸자리 스포츠맛사지 학원강사

  

 

입학문의- 클릭하여 자세히 기록하여 제출해 주세요

www.hani.tv

 

♣ 여성 건강을 위한 좌훈 요법

좌훈은 생식기 및 항문주위에 다양한 한약재에서 우려낸 김을 직접 쏘임으로써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고,하복부의 노폐물이나 지방질을 제거해주는 전래 요법이다.

좌훈을 규칙적으로 해질 수 있게되면 혈액순환을 왕성하도록 하고 여성 호르몬의 원활한 분비를 도와 살도 빠지고 뼈도 튼튼해져 골다공증까지 예방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고 한다.

동의보감에도 "여성의 하복부 통증과 질병은 모두 한기가 모여 딱딱해진 병이니 마땅히 훈증을 해야 된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여성에게 좋을 뿐 아닌 항문질환이나 남성질환 등에도 좋은 효과를 보일려고 하여, 최근 여러분야에서 많이 활용을 하고 있다고 하는 추세이다.

좌훈은 어떤 증상에 도움이 되나?

-생리 통증이 심하고 불순인 경우
-변비 및 복부비만이 심각한 두드러져 버린 경우
-여드름, 뾰루지와 같은 피부 트러블이 잦은 경우
-갑자기 살이 찌는 바람에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
-효과적인 산후 조리를 원하게 되는 경우
-유산이나 소파수술을 했어야 되거나 여성질환을 앓고 있다는 경우
-치질, 치루, 탈항 등 항문성 질환을 가진 경우
-전립선염, 전립선비대증 등 남성 질환을 가진 경우

좌훈은 어떤 작용을 하나?

1. 몸속을 깨끗하게 만드는 소 심한다. (살균작용)
좌훈치료를 받을 때 나오는 약기운이 풍부한 뜨거운 김은 강한 살균력을 지니고 있어 환부나 여성기관에 직접 영향을 미쳐 세균에 의한 질염으로 생기게 되는 가려움증과 냉대하, 물혹 등을 치료한다.
2. 하복부 통증 완화 (진통작용)
생리통을 포함한 여성 통증의 원인이 되는 것은 하복부의 혈액순환 및 림프액 순환 등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이다. 1차적으로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2차적으로 좌훈치료를 통하여 생리통 및 하복통, 요통, 신경통 등에 효과를 볼 수 있다.
3. 치질을 치료한다. (치료작용)
치질, 치루 등 각종 항문질환에 김을 쏘이게 되면 항문 주변의 충혈이 풀어지고 치질 덩어리가 줄어들어 없어지게 되거나 딱지가 앉아 떨어지므로 양방 치료보다 효과도 빠르고 재발도 전혀 없는 것이다. 약재로 익모초, 루틴이 함유된 통증을 제거하게 되는 몰약, 끊일 때 냄새를 좋게하게 되는 천궁과 같은 약재가 이용된다.
4. 피부를 곱게 가꾸어 준다. (미용/부활작용)
자궁이나 난소에 이상이 있으면 얼굴에 기미나 뾰루지 등이 생기는데, 좌훈을 해서 속병을 다스리게 되면피부가 맑고 고와진다. 얼굴에도 좌훈의 김을 쏘이게 되면 피지 등의 노폐물이 잘 빠져나오게 되므로 여드름 치료와 예방에 큰 효과가 있어요.
좌훈에 쓰이는 약재는 치네올, 아미라제, 구로 칼슘, 비타민 등의 성분이 있어 피부에 영양을 공급시켜 피부가 탄력을 얻게 됩니다.
5. 똥배의 고민을 풀어주도록 한다. (지방제거)
좌훈을 한 경우라면 여성기관에 가장 근접해 있는 하복부의 혈액순환을 촉진을 시켜서 노폐물이나 지방질이 몸 밖으로 쉽게 빠져 나온다. 생리 때가 아닌데도 검고 끈끈한 핏덩이가 나오거나 지방이 빠져나가 뱃살이 흐물흐물해지는 경우도 있다.
6. 산후 관리에 효과적 (수축작용)
좌훈의 강한 김을 쏘이면 질과 자궁이 자연스럽게 수축되면서 성불만까지도 해소시켜줄 수 있습니다. 단, 산후의 좌훈 치료는 오로(출산 후에 나오는 피가 섞인 분비물)가 완전히 멈춘 후에 하도록 한다. 오로가 멈추기 전에 좌훈을 한 이유라면 효과가 없는 것입니다.
7. 염증을 없애 줍니다. (소염작용)
소염작용을 하여 항문질환, 전립선질환 등에도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좌훈치료에 쓰이는 약재는 인체의 백혈구를 증강시켜 주는 성분이 있어 세포재생효과가 있습니다.

좌훈에 쓰이는 약재는?

1. 약쑥
쑥은 강력한 살균작용,몸을 따뜻해지게 해주는 기운, 혈액순환을 돕는 작용을 한다. 몸이 냉한 여성이나 생리불순, 생리통, 하복부 통증, 하혈에 좋은 것입니다.
강력한 살균작용,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기운, 혈액순환을 돕는 작용을 한다.
몸이 냉한 여성이나 생리불순, 생리통, 하복부 통증, 하혈에 좋은 것이다.
약쑥은 옛 선조들이 흔히 사용하던 약재로, 쑥에는 강력한 살균작용을 해주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2. 루틴
뱃살을 빼는데 탁월한 비타민 P계열의 루틴을 포함한 약재는 혈관벽 강화, 혈액순환에 효과적이다. 쓰이는 재료로는 귤껍질, 땅콩껍질, 지각, 무화과 껍질을 잘 말려 가루낸 것, 메밀대를 말려 가루낸 것, 메밀대를 말려 가루낸 것, 뽕나무 잎, 인동, 측백나무잎, 포공영, 양파껍질 등이다.
3. 포공영
민들레를 통째로 말린 것이 포공영이다. 피부를 맑게 하고 여성의 자궁질환, 냉대하, 음부가 가려울 때나 방광염이나 요도염에도 효능이 있어요.
4. 익모초
생리통,자궁의 문제로 생긴 월경병이나 대하증, 불임, 손발이 찰 때에도 효과적이다.
여성에게 가장 좋은 약재 익모초 여성병의 근원인 생리통을 다스리는데 효과가 큰 약재가 익모초다. 익모초는 자궁의 문제로 생긴 월경병이나 대하증, 불임에도 효과가 크다. 특히 대부분의 여성질환 환자들이 손발이 찬데 이때 익모초를 사용한 이유라면 몸이 따뜻해짐을 느낄 수 있어요.
5. 사상자는 자궁, 질의 염증 가려움증을 해소시키도록 한다.
6. 천궁은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며 하복부 기관들의 냄새를 제거해주는 효과가 있다.
7. 고백반은 백반을 가열하여 결정을 만든 것으로 몇가지 피부염증을 제거해주는 효능이 있어요.
8. 과화는 치질과 치루를 치료하는 것인데 사용하다면 좋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증상별 약재 선택
-대하 ;
평소 손발이 차고 냉(대하)이 있는 여성은 상체는 열이 나지만 하체는 찬 ‘상열하한’ 체질인 경우가 많다. 호르몬 이상으로 인해 자궁의 혈액 순환이 나빠졌기 때문. 이 때는 익모초와 쑥을 물에 넣어서 달인 후 그 김을 쏘여주면 좋다는 것이다.
환부에 한약재의 기운이 직접 스며들어 강력한 살균작용과 면역증진 효과가 기대된다. 약재의 양이 넉넉한 것이라면 허리까지 담그는 반신욕을 하는 것도 괜찮다. 발만 찬 경우에는 따뜻한 물에 발목까지 담그는 족욕을 한다.
-여드름,기미 ;
민들레 꽃을 말린 가루(포공영)를 끓는 물에 넣은 다음 그 김을 쏘이면 피부톤이 맑아지고 여드름이 잘 생기지 않게 된다. 포공영은 방광염이나 요도염 개선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생리불순 ;
쑥은 강력한 살균작용을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약재. 혈액순환도 좋게 하기 때문에 몸이 찬 여성이나 생리불순,하복통,하혈 등의 증상을 개선하게 되는 데 효과적이다. 쑥냄새가 거북한 사람은 시판해야 하는 허브(약초) 오일(향유)을 이용해도 좋은 것이다.
캐머마일,사이프러스,클라리 세이지,장미 등의 허브는 여성들의 생리주기 조절에 가장 잘 반응하는 것으로써 알려져 있습니다.
허브를 끓인 물은 얼굴에 쏘이는 것이라도 좋고,실내가 건조할 경우 은은한 향기와 습기가 뿜어져 나와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복부 비만 ;
이치대로라면 좌훈을 하게 될때 필요로 하는 온도보다 조금 높은 41℃ 정도의 뜨거운 김을 쏘이면 체지방을 빼낼 수 있을 때 효과를 볼 수 있다. 좌훈용 치마 등을 이용해서 전신에 김을 쏘이면 사우나 효과도 기대되는 것이다.
귤,땅콩,무화과 껍질을 잘 말려 가루낸 것이나 뽕나무 잎,양파껍질 등이 재료로 쓰이도록 한다.
-스트레스 ;
라벤더, 카모마일, 클라리 세이지 등의 향유(香油)는 심신의 이완과 긴장완화 효과가 뛰어나다. 좌훈을 할 때는 말린 허브 잎을 써도 좋고 향유를 끓는 물에 한 두 방울 떨어뜨려도 좋다.
로즈마리,주니퍼 베리 등의 허브는 허리 통증에 효과가 있어요. 퇴근후 집에 돌아와 원인불명의 우울증에 시달릴 땐 일랑일랑,제라늄 등의 허브를 사용하는 것이라도 좋다는 것이다.

좌훈을 집에서 해야 하는 방법
<준비물 >
1. 바닥이 넓은 사기 그릇
팔팔 끓는 물을 부어야 하므로 주둥이가 넓은 사기그릇이나 법랑을 준비해야 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옛날에 쓰던 요강같은 것이 제격이다. 스테인레스 등의 쇠붙이는 약효를 반감시켜 버리는 수가 있으므로 피하도록 한다.
2. 구멍 뚫린 낮은 의자
30분에서 1시간 정도 앉아 있어야 하므로 바닥에 구멍이 동그랗게 뚫린 의자를 준비한다. 이런 의자를 구하기 어려울 때는 일반 의자에 김을 쏘일 수 있도록 가운데 부분만 동그랗게 구멍을 뚫어 사용한다. 구멍뚫린 의자는 의료기 상에서 구입할 수 있다.
3. 물에 넣을 약재
(혈액순환을 돕는 기각, 여성기관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권백, 마황, 행인, 황금, 포황 등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 P가 함유된 루틴, 쑥이나 익모초 등을 준비한다. 이들 재료는 잘 마른 것을 택하는 것이 좋고 귤, 땅콩껍질 등을 버리지 말고 모아두었다가 사용해도 좋다는 것이다.)
좌훈요법에 이용될 수 있을 약재는 혈액순환을 돕는 지각, 형개, 여성기관을 활성화시키게 되는 권백, 마황, 행인, 황금, 포황,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p계열의 약재, 즉 귤껍질을 말린 것, 땅콩껍질, 무화과, 메밀대, 여자 몸에 좋은 쑥이나 익모초 등이다. 재료는 잘 마른 것을 고르는 것이 좋고 귤껍질, 땅콩껍질 등을 버리지 말고 모아두었다가 사용해도 해도 된다.
<좌훈 방법>
1. 먼저 물을 팔팔 끓인 다음 사기 그릇에 붓도록 한다.
2. 처음 5분 정도는 얼굴에 한약재의 김을 쏘인 뒤 좌훈을 하게 되는 것이 좋다.
좌훈을 할 때 물의 온도는 약 30∼40℃가 적당하며, 복부 비만 해소를 위한 경우엔 41℃ 정도의 뜨거운 김을 쏘이는 것이 좋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3. 준비한 약재를 골고루 섞어 한 줌 이상 넣고 앉아서 10분 정도 뜨거운 김을 쐰다.
4. 한 번에 10분씩 하루 3~4회 정도 반복 실시한 이유라면 좋으며 일주일에 적어도 2~3회 규칙적으로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5. 한 번에 너무 오래해야 하는 것은 좋지 않다.


미용학원


한의원

사혈

2013년 7월 23일 화요일


법인한의원 노화방지 한의대순위

?불부항 장점

?

   

 

입학문의- 클릭하여 자세히 기록하여 제출해 주세요

www.hani.tv

 

불부항

 



부항요법은 체표경혈부에 음압을 작용시켜 정혈과 소담, 진통 등의 질병치료와 체질개선을 목적으로 하며 혈액 및 조직액의 정화와 체액의 산염기 평형에 영향을 주어 인체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물리요법의 한 방법으로 세계 어디에서나 사용되었던 치료방법입니다. 동양에서는 일본의 흡표(스이후쿠베), 흡옥(스이다마), 중국의 발화관(빠후콴), 죽통흡인기(주퉁시인치) 등으로 활용되었고, 서양에서는 주로 민간에서 많이 사용되었는데 Cupping glass(영국), Schropfkopf(독일), Vetouse(프랑스), 반카(러시아) 등으로 응용되어 왔습니다.


고대의 부항요법은 관,배의 도구를 사용, 화력으로 그 속의 공기를 배제하여 피부에 흡착시켜 창양농종을 치료할 때 흡혈배농의 목적으로 사용하였지만 현재에는 피부표면과 피부조직과의 분압 차에 의해서 호흡의 혈액정화와 같은 원리로 gas교환을 시킴으로써, 고대에 주로 외상성 질환에만 이용되었던 부항을 폐결핵,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내과적 질환에까지도 광범위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흡각, 흡옥법이라 하며 중국에서는 화관기, 발관법이라 하여 소염, 지통, 체질개선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부항으로 불리면서 한방의료보험에도 포함되어 있어 임상적인 활용빈도가 높고 일반가정에서도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한의원에서 시술하고 있는 불부항요법은 여러 가지 부항요법중 가장 효과가 뛰어난 화관법의 일종입니다. 화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가정에서 함부로 시행해서는 안됩니다.


부항요법은 폐결핵, 늑막염, 폐렴 등의 결핵성질환과 류마티즘, 복통, 소화부량, 두통, 고혈압, 동맥경화증, 감기, 해수, 요배통, 월경통, 갱년기장애, 안적종통 등의 내과분야와 독사교상, 창양 등의 외과분야, 그리고 체질개선과 같은 질병예방 등에 효과가 있어 내과 외과 막론하고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 효능.효과 *



1. 체내에 축적된 독소( gas)를 뽑아주어 혈액정화


2. 세포활동 왕성 및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 촉진


3. 체지방을 분해, 몸 밖으로 신속해 배출시켜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


4. 뇌신경및 각 신경을 진정시켜 마음을 안정시켜서 불면증에 효과


5. 산성체질을 약 알칼리성체질로 변화시켜 자연치유력을 높여줌


6. 쾌식(快食), 쾌통(快通), 쾌면(快眠)을 이루어 피로회복, 스트레스 회복에 도움




한의학전문대학원
자연의학의사
동신대한의대

미국한의대 NCCAOM 한의원


미국한의대 NCCAOM 한의원

?막힌 코가 뻥∼’ 체질개선으로 알레르기 비염 잡는다

?

 

  

입학문의- 클릭하여 자세히 기록하여 제출해 주세요

www.hani.tv

 

고등학생 이모(17)양은 초등학생 때부터 콧물과 재채기가 심해 항상 마스크를 써 ‘마스크 소녀’로 불렸다. 잠을 잘 때도 마스크를 써야 할 정도로 콧물이 많이 나 학업에 집중할 수 없었던 이양은 한의원을 찾았다. 결국 1년 동안 한방으로 알레르기 비염 치료를 받고 호흡 습관을 고친 후에야 마스크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초등학생 진모(7)군은 2년 전부터 코막힘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겪었다. 계속 콧물이 나 코로 호흡이 어려워져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날이 많았다. 이에 따라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주위가 산만해지면서 폭력적 성향을 보이는 등 정서적으로도 어려움을 겪었다. 코 호흡이 어려운 탓에 자녀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진군 부모는 한의원을 방문해 진군에게 알레르기 비염 치료를 받게 했다. 알레르기 비염과 축농증 때문에 코 대신 입 호흡을 하던 진군은 침과 약물로 알레르기 치료를 받으며 호흡법을 교정했다. 1년여간의 치료로 코 호흡이 가능해진 진군은 집중력과 인내심이 향상돼 공격적 성향이 완화됐다. 또 코막힘이 해결돼 숙면을 취한 덕에 성장호르몬 분비가 활발해져 치료 기간 동안 키가 10㎝나 자라기도 했다.

집먼지나 진드기, 꽃가루 등으로 생기는 알레르기 비염은 현대인에게 흔한 질병이다. 하지만 비염 증상이 심해지면 코로 호흡하기가 어려워져 일상생활에 불편을 끼친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의 경우엔 얼굴형 변형, 집중력 저하, 성장부진 증세 등을 보이기도 한다. 알레르기 질환과 키 성장을 전문으로 하는 한의원  원장은 “알레르기 비염으로 코 호흡이 어려워지면 자연스레 입 호흡을 하게 되는데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 이러한 호흡 습관이 정착되면 건강상 여러 문제가 생기므로 전문병원에서 알레르기 질환과 호흡을 치료받는 게 좋다”고 말했다.

◇체질 개선으로 알레르기 질환과 아토피 잡는다=한방에서는 알레르기 비염이 호흡기에 수독(水毒)이 쌓여 생긴다고 본다. 몸속 수분이 소변으로 배출돼야 하는데 콩팥 기능이 약해지면 체내의 물 흐름이 원활치 못하게 된다는 것이다. 배출 못한 몸속 수분인 수독이 혈액을 타고 역류해 코 점막에 쌓이면 콧물이 되고 기관지에 쌓이면 가래와 기침이 되며 피부에 쌓이면 아토피 피부염이 생기므로 약으로 이를 제거하고 신체 면역기능을 올리는 것이 한방치료의 핵심이다.

한방은 코 점막뿐 아니라 신체 면역기능을 올리고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하기 때문에 알레르기 질환 재발을 막는 데 효과적이라는 것이  원장의 지론이다.  원장은 “우리 몸의 70%가 수분으로 돼 있는데 체내의 물 흐름이 원활하지 않으면 몸이 냉해지기 쉽다. 이렇게 되면 체내 곳곳에 산소와 영양 공급이 어려워진다”며 “항생제를 써 일시적으로 코 막힘을 해결하기보다는 마황, 계지, 오미자 등으로 냉한 체질을 따뜻하게 해 항알레르기 체질로 바꾸는 치료를 할 때 알레르기 질환과 아토피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으며 재발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비염 치료로 집중력 향상, 키 성장=알레르기 비염은 성인뿐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에게서도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질병이다. 교육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실시한 2012년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태어나서 지금까지 의사에게 알레르기 비염으로 진단받은 적이 있는 학생이 33.9%에 달했다.

알레르기 비염은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은 아니다. 그러나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알레르기 비염은 수면장애와 만성피로, 집중력 저하, 성장 부진, 치아 부정교합 등을 야기할 가능성이 높다.  원장은 “34년간 한의원에서 알레르기 비염을 가진 성장기 어린이 환자를 다수 치료하며 공통점을 찾게 됐다. 성장 부진과 집중력 부족, 산만한 성격 등이 바로 그것”이라며 “이는 코 때문에 불면증이 생겨 성장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고 성장판에 수독이 쌓여 키 성장을 방해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착안한  원장은 알레르기 비염과 아토피 치료, 성장 촉진을 위한 ‘탕약’을 개발했다.  알레르기 비염에 효과적인 소청룡탕에 환자의 체질에 따라 약재를 처방한 것이다. 김 원장은 “ 개인 체질에 따라 약재를 가감해 비염과 키 성장 등이 동시에 해결되도록 처방한다”며 “코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성장판을 자극하는 약을 처방하는 한편 바른 호흡법을 가르치니 환자 90% 정도에서 비염 증상이 완화됐다. 키 성장에도 효과가 있어 성장판이 거의 닫힌 17세 여고생이 5㎝가 크는 경우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3∼6개월이면 알레르기 비염을 치료하고 아토피 질환과 키 성장 촉진 치료는 6개월∼1년이면 가능하다는  원장은 알레르기 비염과 키 성장에 있어 무엇보다 올바른 호흡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원장은 “코 호흡이 안 되면 두뇌에 산소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할 뿐더러 폐포에도 깊숙이 산소가 들어가기 어렵다”며 “이러한 호흡 습관은 키와 집중력을 넘어 두뇌 발전에 장애가 되므로 어릴 때일수록 코호흡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카이로프랙틱


동신대한의대
자연의학의사

2013년 7월 22일 월요일


장성한의원 광주광역시[어깨통증]한의원 담양한의원

한의학에서 말하는 ‘수승화강’ 원리

 



한의학에서 강조하는 건강 유지 비법 하나가 있다. 바로 ‘두한족열(頭寒足熱)’, 즉 ‘머리는 차갑게 하고 다리는 뜨겁게 하라’는 것이다.

뜨거운 기운은 위로 올라가려는 성질이 있고 차가운 기운은 아래로 내려가려는 성질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인체는 위가 차갑고 아래가 따뜻한 상태를 유지해 주어야 상체가 지나치게 뜨거워지거나 하체가 지나치게 차가워지는 것을 막을 수 있고 냉열순환도 잘 이루어진다.

이렇게 찬 기운을 위로, 뜨거운 기운을 아래로 내리는 것을 ‘수승화강(水昇火降)’이라고도 한다.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뿐만 아니라 과식, 잦은 야식섭취, 과로, 음주, 흡연 등의 좋지 않은 생활습관들을 갖고 있는데 이런 습관이 계속될 경우 두피로 비정상적인 열이 몰리게 된다. 두한족열과 반대로 ‘두열족한’의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두피가 뜨거워지면 물 기운이 메말라 사막화가 되는 것은 물론, 모공이 쉽게 벌어지고 느슨해진다. 느슨해진 모공은 모근을 제대로 잡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쉽게 빠지게 된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탈모가 심해지는 것은 물론, 더 심각한 질환에 걸릴 수도 있다.

한의원 원장은 “열로 인한 탈모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수승화강이 잘 이루어지도록 하여 두피의 열을 내리는 것이 급선무”라며 “한의학에서 수(水)에 해당하는 것은 신장, 화(火)에 해당하는 것은 심장이다. 기능이 떨어진 신장을 보완하여 수(水)기운을 보태고 스트레스로 과열된 심장은 진정시켜 화(火)기운을 다스려야 한다”고 말했다.

반신욕이나 족욕을 꾸준히 해 주는 것이 수승화강에 큰 도움이 된다. 올바른 반신욕 방법은 욕조에 들어가서 횡격막 위쪽과 양팔은 물 밖으로 내어 놓고 머리에 땀이 촉촉이 배일 때까지 하는 것이다. 건강한 사람은 매일, 체력이 약한 사람들은 일주일에 3~4회 정도만 하는 것이 좋다.

반신욕이 여의치 않다면 족욕으로 대체할 수도 있다. 족욕을 할 때는 종아리 절반이 넘는 높이까지 물속에 담그는 것이 좋다. 물에 천일염을 한 컵 넣으면 삼투압 작용으로 몸속의 수분과 노폐물이 배출되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



광주광역시[통증치료]한의원
광주공무원준비생한의원

교통사고치료광주한의원

광주광역시[손발저림]한의원 담양한의원 [광주광역시한의원]


광주광역시[손발저림]한의원 담양한의원 [광주광역시한의원]
食藥同原, 선조들 지혜가 번득인다?

     

 

초복이 지나고 중복이 다가온다. 복날만 되면 삼계탕이 큰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우리의 문화다. 무덥고 지쳐 땀도 많이 흘리고 기운 없어질 무렵 황기가 들어간 삼계탕이 제 격이다. 어찌 보면 음식이고 달리 보면 멋진 한방 처방이다. 식약동원(食藥同原)이라 하지 않았든가?

지금 중국의 중의사(우리나라 한의사 격)들은 환자에게 쌀밥이나 쌀죽을 처방하기도 한다. 쌀죽까지 처방약으로 생각하는 지혜와 폭넓은 지식 활용이 놀랍다. 본디 인간의 몸에는 질병이 찾아드는 것이 당연지사이고, 이 질병을 치료하는 약으로는 우리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천연물로 치료를 시작한 것은 동서고금이 동일하다.

중의학은 물론 독일 하이델베르크성 안에 진열된 생약추출시설 및 생약표본 그리고 크로아티아의 고대 약국의 모습과 우리의 400년 전 허준의 <동의보감> 등이 천연물의 범주 내에서 한약, 생약, 광물질 등이 질병 치료약으로 사용된 증거다. 그러던 중 획기적인 일이 벌어진다. 이태리 피렌체의 메디치가문에서 알약(정제)이 탄생되는 것을 기점으로 약의 제형이 바뀌고, 단일성분 추출과 약의 발달로 양약과 한약이 확연히 구분되기 시작했다.

중국은 의사제도가 중의학(우리나라 한의사), 내과, 외과 등으로 구분된다. 우리는 의사·한의사가 독립면허제다. 의사가 처방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을 한의사는 처방할 수 없다. 한의사는 한약 또는 한약제제 일반의약품 등만 처방할 수 있다. 일본은 한의사 제도가 없어 의사가 한약을 다룬다. 한의사 제도는 우리가 가장 발달한 셈이다.

헌데 우리 한의사 제도를 설명하면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다. 특히 한의사 전문의를 말하면 고개를 갸우뚱한다. 한의사 전문의는 한의사 자격증을 따고 인턴을 거쳐 3년의 전공의 과정을 거쳐 국시에 합격해야만 한다. 전공과목은 간.심.비.폐.신.소아청소년부인과, 침구과, 재활과 등으로 세분화돼 있다. 전문의 자격증을 따도 아직은 한의사로 간주되지만 머잖아 환자가 전공을 구분해 진료하러 가는 날이 반드시 오리라 본다.

권불십년이라 했든가.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계속 돌고 변하기 마련이다. 약도 마찬가지다. 단일성분에서 복합성분으로 의약 선진국은 이미 바뀌고 있는 추세다. 약품 개발 방향이 그렇게 진행된다는 얘기다. 우리 인체의 생리에 맞는 순리적 과학이 작동했다고 표현하고 싶다.

현재 한의계는 상당히 어렵다. 그러나 전망은 상당히 밝다. 선진국일수록 거리에서 병원이나 약국 보기가 힘들고 운동하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다. 즉 힐링 라이프에 의한 의료시장 변화다. 우리도 언젠가 전 국민 무료의료시대가 오고, 예방의학과 만성질환 쪽에서 한방이 주목을 받으리라 믿는다. 문제는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과학적이고 표준화된 한방약품 개발이 관건이다.




광주광역시유명한한의원

광주광역시[어깨통증]한의원
광주[자동차보험]편한마음한의원

담양한의원 광주금남로직장인한의원 광주뱃살비만한의원


담양한의원 광주금남로직장인한의원 광주뱃살비만한의원

  냉대하  

?  

 



냉대하는 대표적인 여성병 중의 하나로 같은 여성끼리도 말하기를 꺼리는

비밀스러운 질병입니다. 여성들은 후각이 민감하고 자신의 몸에서 나는

냄새가 혹시 다른 사람에게도 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으로 정신적인 스트

레스를 많이 받게 됩니다.

 

특히 결혼전이면 모르지만 남편과 함께 생활해야하는 결혼생활에서는 더

욱 힘들어 하기도 합니다.
  
여성성기 분비물을 총칭하여 대하라고 하는데, 흔히 냉이라고도 하며, 냉

대하는 여성에 있어 가장 흔한 증상으로 성인 여성의 1/3이상이 이러한 증

상을 경험합니다.

 

정상 상태에서 여성 생식기는 점막 자체의 분비물에 의해 적셔져 있지만,

생식기 밖으로는 흘러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 분비물의 양이 많거

나, 생식기 내부가 병적인 상황이 되면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것을 냉증, 대하증이라 합니다.  

원인

 

냉은 세군으로부터 여성 생식기를 보호하는 여성 성기의 분비물로 배란기

나 임신시 양이 많아지는 것은 정상입니다. 그러나 양이 지속적으로 많아

지고(정상적인 분비물인 경우 생리 후 약 2~3일간에는 유백색이지만) 염

증성을 띤 짙은 색의 분비액이 흐르면 대하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질이나 자궁경부 염증일 경우 대하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한의학

에서는 대하의 상태나 색깔로 여성성기의 병을 판단하고 치료합니다.


대하는 크게 외부환경의 변화에 의한 풍랭(風冷), 한습(寒濕), 습열(濕熱)

대하와 내상(內傷)으로 인한 식독(食毒), 칠정(七情), 습담(濕痰), 열다(熱

多), 습승(濕乘) 대하, 어혈(瘀血)과 종양으로 인한 대하, 청.적.황.백.흑의

오색대하로 분류하는데 대체로 습열(濕熱)이 간 담경에 울체되어 발생하

는 경우가 많습니다.

■ 종류 및 증상

 

① 황대하  

 

일반적으로 제일 흔하며, 약간 강한 산성의 시큼한 톡 쏘는 냄새가 특징입

니다.비위기능이 약하고 질이나 자궁에 염증이 있거나 골반내의 순환장애

로 인하여 발생하게 됩니다. 외음부를 오염시켜 음부 가려움증, 더 나아가

서는 방광염 등을 유발시키기도 합니다.  

 

② 백대하  

 

하초가 허랭해서 생며, 콧물같이 맑고 하얗거나, 간혹 코처럼 진하거나 비

지처럼 덩어리가 생깁니다. 심한 백대하는 자궁 자체의 온도가 일정하지

못해 착상이 안되어 불임증을 유발하거나, 자연유산 등 후유증을 발생시

킬 수 있으며, 하복부 통증 및 골반, 허리의 만성요통으로 고생할 수도 있

습니다.

 

③ 적대하  

 

약간 붉은색으로 심장의 열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혈성대하입니다. 자

궁 내막에 심한 염증이 있을 것으로 의심되기 때문에 꼭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④ 청대하

 

쇼크 등 정신적인 것이 원인으로 색이 푸르고 끈끈하고 비린내가 심합니

다.

 

⑤ 흑대하

 

드물게 보이는 검붉은 흑대하는 자궁암 말기에 내장이나 종양이 썩어 피

와 함께 나와 고기 썩는 듯한 악취가 풍깁니다.


■ 한방치료

 

대하는 체력저하, 변비, 소화장애, 생리불순 같은 부인과 질환 등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자주 재발하므로 증상과 체질에 따라 알맞

게 처방해야 합니다.

한방치료는 아래로 처진 기운을 채워서 들어주는 것을 제일 목표로 하는

데, 아래의 습기를 다스려 균을 치료하고, 위장에 습기가 있다면 이것도

다스리며, 아래가 차다면 데워주는 치료를 겸합니다. 그러므로 따뜻한 음

식을 먹고 배나 아래가 따뜻해지게 하며 겨울에 짧은 치마를 삼가는 것은

좋겠으나 냉증이라고 너무 덥게 하여 땀을 내든지, 옷을 껴입어야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히려 팬티스타킹이나 꼭 끼는 옷은 국부를 더 습하게 하

니 좋을 리가 없습니다.

또한, 한약을 복용하면서 쑥이나 사상자, 지부자, 고삼과 같은 한약을 풀

주머니에 담아 뜨거운 물에 풀어 이 물을 뒷물하듯 질 주위를 세척하는 외

용법을 사용하면 치료에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냉대하 관리요령

 

① 하체를 차게 하는 미니스커트는 금물

 

②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팬티스타킹이나 청바지는 삼간다.

 

③ 찬 바닥에 앉거나 찬 음식을 먹지 않는다.

 

④ 속옷은 면 100%로 된 것으로 자주 갈아 입는다.

 

⑤ 음부는 흐르는 물로 항상 청결하게 합니다.




광주광역시보약잘짓는한의원

광주광역시[통증치료]한의원
광주[허리통증]한의원


2013년 7월 19일 금요일


광주광역시[무릎통증]한의원 [자동차보험]광주편한마음한의원 [자동차보험]광주편한마음한의원

?여름철 베체트병, 한의학 면역치료로 잡아야

 

 

여름은 음식이 상하기도 쉬운 것은 물론 몸의 수분도 부족해지고, 더위로 무기력해지는 몸 상태 때문에 몸의 건강을 챙기게 되는 계절이다. 여름철만 되면 보양식을 챙겨먹는 이유도 다 여기에 있다. 특히 베체트병 환자의 경우에는 몸의 컨디션이 나빠지면 면역력과도 관계가 있어 더욱 주의와 관리가 필요하다. 베체트병 환자는 음식이나 생활습관에도 증상이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여름에 맞는 관리를 해야 한다.

● 여름철 더욱 견디기 어려운 베체트병 염증 증상

여름이 되면 베체트병 환자들이 더욱 힘들어지는 것은 베체트병이 만성 혈관염으로 발생하게 되면서 다양한 부위에 염증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처음 베체트병이 발병할 때는 입 안의 구강궤양 증상으로 많이 나타나지만 초기에 증상을 잡지 못하고 방치가 길어진 경우에는 구강궤양뿐만 아니라 음부궤양이나 피부질환, 안구질환 등 다양하게 염증이 나타나게 된다.

베체트병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은 스트레스의 영향도 받는데다가 몸의 전반적인 컨디션의 영향도 많이 받는다. 따라서 여름이 줄 수 있는 스트레스나 무기력증, 식중독 등 계절성 증상들에 주의해야 한다. 그러기위해선 베체트병으로 인한 증상들 외의 증상들이 나타나지 않도록 몸의 전반적인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몸의 컨디션 챙기는 베체트병 면역치료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습관으로는 가벼운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주는 것과, 비타민C를 챙겨먹으면서 면역력에 좋은 음식들을 챙기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많이 된다. 여름철 같이 병이 없어도 몸이 견디기 어려운 계절에는 한의학의 면역치료로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베체트병은 생활습관만으로는 치료가 어려워 면역치료를 진행하면서 생활습관과 식습관 개선을 해주는 것이 치료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베체트병을 치료로서 면역력의 회복을 목표로 하는 한의학의 면역치료가 효과적인 이유는 몸의 전반적인 건강의 증진을 통해서 치료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항생제를 장기적으로 복용할 경우에는 여러 가지 부작용이 나타날 위험이 있는 반면 면역치료의 경우에는 부작용이 없고 몸의 건강증진이 함께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른 질환에 노출되는 위험이 적다. 따라서 자가면역질환 전문병원을 찾아 면역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교통사고치료광주한의원


화순한의원

화순한의원

2013년 7월 16일 화요일

한의대입학 원광대한의대 한의학


한의대입학 원광대한의대 한의학

?건강기능식품의 두 얼굴

?

 

입학문의- 클릭하여 자세히 기록하여 제출해 주세요

www.hani.tv

 

우리는 음식물 외에도 비타민 보충제로 우리의 몸을 보호하고 있다. 하지만 알고 보면 우리는 지켜주겠다는 마음으로 스스로의 몸을 해하고 있진 않을까. 영양 과잉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비타민 보충제가 꼭 필요한 걸까. 오는 7월 22일 방송되는 ‘황금알’에선 ‘비타민제 먹어야 된다 vs 안 먹어도 된다’에 대한 고수들의 찬반 의견을 들어보고 건강하게 비타민 챙겨 먹는 비법까지 공개한다.

의학박사 명승권 고수는 “종합비타민제 매일 먹으면 더 빨리 죽는다”라는 주제로 짧은 강연을 펼친다.

2007년 미국의학협회지에는 47편의 수준 높은 임상시험을 종합해 분석한 연구 결과가 실렸는데 그 내용이 충격적이었다. 비타민과 항산화 보충제를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률이 오히려 5%가 높다는 것. 명승권 고수도 50편의 임상시험을 종합해 분석한 결과 비타민과 항산화 보충제가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가 없음을 최근 영국의학저널에 발표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명 고수는 ‘장수하려면 차라리 비타민D 보충제를 먹어라’라는 연구 결과를 소개한다. 캔자스대 병원에서 혈중 비타민D 수준 검사를 받았던 성인 1만899명의 자료를 검토한 결과 비타민D 수준이 낮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당뇨병 위험이 2배 이상, 고혈압 위험이 40%, 심장근육병인 심근증 위험이 30% 높았다고. 명 고수는 “비타민D가 부족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어떤 이유로든 사망할 위험이 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철분과 칼슘 같이 먹으면 흡수율 떨어져

자연치료 전문의 서재걸 고수는 함께 먹으면 좋은 약과 안 좋은 약을 설명해준다.

비타민C와 궁합이 좋은 성분은 콜라겐과 철분이다. 콜라겐을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피부가 하얘지고 탄력이 좋아진다. 또 철분을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철분 흡수율이 배가 된다. 칼슘과 마그네슘을 같이 섭취하면 골다공증 치료에 도움이 된다.

반면 철분과 칼슘을 같이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칼슘과 철분은 우리 몸에서 흡수되는 통로가 하나여서 같이 먹게 되면 두 성분이 서로 흡수되려고 경쟁하기 때문에 오히려 흡수율이 떨어진다. 또 폐경 전후 여성들은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칼슘 보충제를 먹는데, 이미 골다공증에 걸려 약을 먹고 있다면 약에 칼슘 성분이 충분히 포함돼 있으므로 칼슘 보충제를 따로 먹을 필요는 없다.

한의학 박사 김남선 고수는 ‘갱년기에는 인삼보다 도라지가 낫다’고 주장한다.

갱년기의 특징은 열과 땀이 나고 또 땀 때문에 한기를 느끼는 것. 인삼은 열을 많이 발생하게 하는 대표 식품. 특히 사람에 따라서 인삼에 맞는 체질이 있고 그렇지 않은 체질이 있다. 더구나 소양인이 인삼을 먹으면 피부 모공이 열리고 갱년기 증상인 열이 나고 한기를 느끼는 현상이 반복돼 더 무기력해진다. 하지만 체질에 상관없는 도라지를 먹으면 기관지와 폐의 균형을 잡아줘 열이 나는 것을 막아주고 호흡을 편안하게 해 무기력한 갱년기를 극복하게 해 준다고.

도라지는 10년 묵으면 산삼보다 낫다고 한다. 도라지가 효능이 좋은 이유는 기름진 땅의 양분을 잘 흡수하기 때문. 보통 3년이면 땅은 척박해지고 도라지도 수명을 다하는데, 새로운 땅에 다시 심으면 ‘장생도라지’로 바뀐다. 3년마다 다른 땅에 옮겨 심어 10년을 키운 도라지는 산삼에 비교될 만큼 약효가 뛰어나다고.


수기치료


의학전문대학원
북경중의대

2013년 7월 15일 월요일


한방성형 약초 역류성식도염

[한의대3학년 편입] -대학졸업후 불투명한 미래때문에 고민하십니까? 남양중의대로 오십시오.

 

 

 


손발저림
발포



미용사혈요법

2013년 7월 13일 토요일

한약광주광역시편한마음한의원 편두통광주편한마음한의원 총명탕


한약광주광역시편한마음한의원 편두통광주편한마음한의원 총명탕

73만평 초대형 캠퍼스[남양중의대]- 2013년 입학생 모집 ; 당신도 전통한의학을 공부하고 성공할 수 있습니다.

 

 

 



광주통증치료한의원

경희대한의대

광주[여성질환]좌훈치료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