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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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의 한방치료 -  몸안 냉기 몰아내는덴 생강 파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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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살인독감이 발생하여 경보가 내려졌다는 보도가 있었다.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1918년 스페인 독감때는 약 2천만명이 사망하고, 1960년대 아시아 독감, 홍콩독감으로도 170만명이 사망하는 등 엄청난 인명피해가 있었으며, 몇 년전에도 조류독감과 신종플루로 인해 전 세계가 바짝 긴장한 기억도 있다. 최근 우리 나라에서도 미국만큼 심각하지는 않지만, 병원마다 독감환자들로 만원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흔히 독감(毒感)이라고 하면 ‘독한 감기’쯤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는 점, 그리고 증상이 더욱 급박하다는 점에서 나름대로 일리도 있다. 그러나 감기가 200여가지 이상 다양한 종류의 바이러스 감염을 의미하는데 반해,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만 이환된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아울러 감기증상이 목과 코 등의 가벼운 상기도증상 위주인데 반해, 독감증상은 급박한 고열, 두통, 오한, 인후통과 함께 장기간의 근육통, 전신쇠약 등의 증상을 수반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일반 감기에 비해 전염성도 강하다. 어린이들에게는 설사, 구토 등 소화기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주로 여름철보다는 겨울철에 유행하며 특히 2009년 신종플루와 같이 세계적인 대유행을 일으키기도 한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이나 면역저하자, 대사질환자, 폐 심장등 만성질환자의 경우엔 기관지 손상과 함께 세균성 폐렴등 심각한 후유증을 야기할 수도 있으므로 일반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백신을 맞는 것이 권장되고 있다. 예방접종은 매년 겨울이 오기 전 11월말까지 받는 것이 좋다.

그러나 예방백신도 여러 가지 유형의 인플루엔자 중 그해 가장 유행할 가능성이 높은 것 한두개 유형을 예측해서 미리 만든 것이므로 다른 패턴의 독감이나, 일반 감기를 예방해 주지는 못한다. 또한 노인이나 만성질환자의 경우엔 100% 면역효과를 가져오지 못한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독감 예방을 위해서는 양치질, 손씻기, 마스크 등 개인위생에 철저해야 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을 피해야 한다. 아울러 옷을 적당히 입어 체온조절을 잘해야 하며, 과로를 피하고 평소 수면과 영양을 충분히 취해 저항력을 키운다. 아울러 증상이 거의 회복될 즈음에 다시 열이 나면서 기침, 누런 가래가 생기면 2차감염에 의한 폐렴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한의학에서는 감기, 독감을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찬바람, 바이러스등 외부의 나쁜 기운이 몸 안에 침입해 발생하는 외상감모(外傷感冒)와, 평소 몸이 허약하여 저항력이 약해져서 오는 내상감모(內傷感冒)가 그것이다. 외상감모는 다시 풍한형(風寒型), 풍열형(風熱型), 시행감모(時行感冒)의 세 가지로 나누어진다.

풍한형은 오한, 발열, 두통, 몸살, 맑은 콧물, 재채기 등의 증상을 나타내고, 풍열형은 열이 심하고 목안이 가렵고 입안이 마르면서 기침과 누런 콧물, 노란 소변과 같은 양상을 나타내며, 시행감모는 오늘날 독감에 가장 가까운데, 증상으로 고열과 심한 오한, 두통, 전신통, 눈이 충혈되고 아픈 증상을 보인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증상과 체질에 따라 풍한형은 구미강활탕, 마황탕, 계지탕같은 처방을 통해 몸 속에 들어온 한기를 몰아내고, 풍열형은 소시호탕등을 통해 열을 내리며, 시행감모는 형방패독산, 마행감석탕, 은교산 같은 처방으로 몸속의 나쁜 독소를 땀으로 배출시키면서 청열, 해독시켜 치료한다.

독감에 좋은 한방차로는 생강, 파뿌리, 칡, 도라지, 쌍화차 등이 있는데, 생강과 파뿌리는 냉기를 몰아내는데 좋고, 근육통이 겹친 경우엔 칡차나 쌍화차가, 목이 아프거나 기침이 심할 때는 도라지가 좋다. 무엇보다도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실내습도를 적정하게 유지하며, 보약을 통해 면역력, 특히 폐기운을 보강해 두는 것이 필요하며 독감에 걸렸을 때는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금물로 가글을 하거나 레몬차등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는 차를 마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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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30일 월요일

부정맥 일자목 용종


부정맥 일자목 용종

안정된 취업, 성공하고 싶습니까?...... 남양중의대 2013년 입학생 모집

 


병원코디네이터
발목통증



미국이민

뜸사랑 현훈 사회복지사


뜸사랑 현훈 사회복지사

[남양중의대: 캐나다 한의대: 미국한의대 특징과 장단점 비교]

중의대 졸업후 캐나다한의사시험을 치루는데 있어 캐나다에서 유학했을 때와의 차이, 다른 절차나 불이익은 없겠는지요. 또한 현지에서 취업함에 있어 뭔가 advantage 가 주어지는것은 없는지요

[답변입니다.]

1. 중의대 졸업과 캐나다 한의대 졸업과의 차이

중국 중의대는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국립의과대학교이기 때문에 거의 모든 중의대의 캠퍼스와 시설은 일반 사립대에 비하여, 초대형 최첨단 시설로 이루어져 한의학에 공부함에 있어 일반사립대에 비해 압도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캐나다 한의대는 사립 한의대로써 규모도 작고 역사도 짧습니다. 때문에 캐나다 백인사회 환자가 한의원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기 위해 대기실에서 대기하고 있을 때는 그냥 가만히 앉아있는 것이 아니라 그 한의원 원장이나 진료의사가 캐나다 한의대인지 중국 중의대 정통파인지를 은밀하지만 까다롭게 따져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 캐나다 한의사 시험

캐나다 한의사 시험은 1단계로 침구사 면허시험, 2단계로 한약사 면허 시험을 통과한 후 마지막 단계로 한의사 닥터 면허 시험을

응시토록 되어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1단계와 2단계의 순서를 바꾸어서 응시할 수는 있습니다만 한약사 시험보다는 침구사 시험이 더 중요하고 비중이 크기 때문에 대부분 응시자들이 침구사 면허시험을 먼저 응시하여 합격하고 난 후 그 면허증을 가지고 취업을 하거나 개원을 합니다.

3. 남양중의대 졸업과 캐나다 한의대 졸업간의 차이

한국에서 중국 중의대로 유학을 떠나 한의학을 공부하고 졸업할 경우 마지막 학년에 학교 부속병원에서 엄청 밀려드는 환자들을 치료하는 주임의사를 보조하는 실험의사 자격으로 견습하면서 배우는 환자치료지식과 병원시스템 운영지식은 환자 수에 비례하여 정말 엄청납니다.

매 월 침구과, 소아과, 부인과, 내과, 외과, 상과 등등 순으로 전문치료영역을 순환하면서 배우는 공부는 실험의사 이전에 공부했던 한의학 지식 총량에 버금갈 만큼 엄청난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되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이에 비하여 캐나다 한의대를 졸업 할 경우 한의학의 기본적이면서 필수적인 공부는 학습시간의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대부분 모두 공부하게 되고 새내기 한의사로써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한의학적 의학지식과 치료테크닉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구 밀려드는 중국 중의대 부속병원에서의 환자치료 견습에 비하여 캐나다 한의대 클리닉에서 실습은 차마 말을 할 수 없을 정도의 적은 수의 환자를 가지고 실습을 해야하기 때문에 치료경험과 임상지식이 아주 적습니다.(하지만 캐나다 한의학은 정규 의학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백인사회에서의 인식이 그나마 미국 한의대에 비하여 상당히 좋습니다. 왜냐하면 미국 한의학은 정규 의학으로 분류되고 있지 않고 단지 대체의학정도로 간주되기 때문에 캐나다에 비하여 백인사회 환자들이 갖는 신뢰도는 낮습니다.)

4. 캐나다 한의대와 중국 중의대를 졸업했을 때의 절차와 불이익의 유무

캐나다의 한의대(특히 한국 교포가 운영하는 한의대)를 졸업할 경우 아직 캐나다에서 한의사회의 경제력 규모가 초라하기 때문에 한국계 캐나다 한의대 졸업생들의 치료하는 현장에 한국계 교포가 치료받으러 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간혹 무료로 치료해준다는 소문을 듣고 캐나다 자식을 따라 최근에 들어오신 한국 어르신들이 모습을 나타내는 경우는 있습니다.

하지만 깔깔한 현찰을 들고 한의원에 나타나는 한국 교포는 눈을 씻고 봐도 보기 힘듭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캐나다 교포는 맞벌이 부부가 태반이기 때문에 직장에 결근하면서까지 한의원에 와서 침맞고 부항뜨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입니다.

이에 비하여 캐나다에 사는 중국계 캐나다인들은 이미 오랜 이민 역사의 기반때문에 탄탄한 경제적 부를 쌓고 있어 일주일에 3회 정도는 아무런 부담 없이 중의대를 졸업하고 캐나다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의사의 진료를 받기 위해 한의원 베드에 누워, 말 그대로 웰빙치료를 받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으로 백인환자들은 신용카드로 치료비를 지불하는 경향이 많지만 중국계 캐나다인들은 신용카드보다는 거의 대부분 현찰로 지불하고 치료를 받습니다. 제가 이러한 현찰지불 현장을 본 적이 있었는데 왜 현찰을 지불을 하느냐고 물어봤을 때, “중국에서 온 의사잖아요.” 라는 말로 모든 것을 함축하고 있었던 것을 보고 속으로 놀랐습니다. 캐나다에 거주하는 중국계

캐나다인들은 중국 중의대를 졸업하고 캐나다에 건너온 한의사들은 한국 출신이든 베트남 출신이든 상관하지 않고 같은 조국의 사람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엄청난 납세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현찰로 진료비를 지불하는 걸로 이해했기 때문에 상당히 충격적인 감동을 느꼈습니다.

이와 같은 실례에서 볼 수 있듯이 작은 규모의 캐나다 한의대의 졸업도 미국 한의대 졸업보다는 엄청 유리한 요소이지만 캐나다 한의대보다는 중국 중의대를 졸업하는 것이 캐나다에서 빠른 정착과 경제적 기반을 쌓는데는 엄청 도움이 됩니다.

아직까지 중국계 캐나다인 주류사회에서 중의대를 졸업하지 않은 한의사가 치료하고 한약을 탕재로 하여 판매할 수 있는 기회는 극히 적습니다. 그만큼 캐나다에 거주하는 중국계 교포들은 자국민 위주의 상부상조의식이 철옹성같이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5. 캐나다 현지 취업에 있어서의 유불리 차이

미국이나 캐나다나 한의학을 공부하는 사람이 활동할 수 있는 진로는 취업을 하거나 개원을 하거나 두 갈래 길이 있습니다.

개원을 하기 위해서는 체류자격 신분해결이 선행되야하기 때문에 개원은 상당히 선택 제한적 입니다.

때문에 한국출신 한의사가 캐나다에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취업을 해야하는데 한국인 출신 한의사가 운영하는 한의원은 경제적 규모가 영세하기 때문에 월급을 줘가면서까지 한국 출신 새내기 한의사를 채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캐나다 지역내 Hospital(양방종합병원)로 취업을 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인데 캐나다 백인 양방의사의 입장에서 보면 캐나다 한의대는 그저 단순한 사립 한의대이지 의과대학교가 아니라서 적극적으로 병원에 침구의사로 채용하는 경우는 거의 드뭅니다.

이에 비해서 중국 중의대는 중국 중앙 정부에서 운영하는 국립의과대학교이기 때문에 세계보건기구(WHO) 에도 의과대학으로 분류되어 검색이 되기 때문에 캐나다 양방 종합병원에서 중의대 출신 한의사를 고용하는 것은 단순한 한의대가 아니라 의대를 졸업한 한의사라고 인식하고 있어 상당히 취업에 있어 적극적입니다.

때문에 중국중의대를 졸업하고 캐나다에서 취업기회를 찾는 것은 훨씬 더 유리합니다.

6. 남양 중의대와 다른 중의대간의 차이

남양 중의대는 한국에서 법인 한의원 운영자로써 탄탄한 기반을 쌓도록 교육시키는 것이 주된 포커스 입니다. 그러나 캐나다 혹은 미국으로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는 분들을 위해서 자연의학 닥터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권장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의학 닥터(NMD) 시험에 반드시 합격할 수 있도록 영어로 된 한의학 서적으로 한의학 공부를 리뷰시키기 때문에 백인환자를 치료하는데 있어 영어적 역량이 미국 한의대나 캐나다 한의대(한국계)를 졸업한 분들보다 더 뛰어난 수준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큽니다.

이에 비해서 중국내 다른 지역 중의대는 탄탄한 한의학 커리큘럼을 대부분 가지고 있지만 백인환자를 진료하는데 초점을 맞춘 영어로 공부하는 한의학 리뷰과정이 없기 때문에 막상 캐나다나 미국에서 백인환자를 치료하는데 있어 영어 울렁증 때문에 제대로 자신의 한방치료실력을 발휘할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류마티스

뜸사랑


손발저림

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자연치유사 해외진출 취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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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의 한방치료: 치매인가? 건망증인가? 뇌 단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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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치매에 대한 관심과 걱정이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서 치매의 한방치료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그렇다면 먼저 치매란 어떤 질환인지 알아봐야겠지요.

 

치매는 뇌의 만성적 진행성 변성질환에 의해 흔히 기억장애 및 기타 지적기능의 상실이 일어나는 임상증후군입니다. 그런데 단순히 기억만 떨어지는게 아니라, 행동이상 및 인격변화까지 나타나며, 정서적기능상실, 사회적, 기능적 기능의 장애를 초래하게 됩니다.

히 건망증이 심한 사람이 치매가 아닌가 하는데, 건망이란 생리적 뇌의 변화로서, 기억력이 감소되는 것이며, 인지력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또 방향감각이나 위치에 대한 것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면 이는 건망증이고, 방향감각이나 위치에 대한 것을 파악하기 힘들고, 또 감정변화, 행동변화까지 보인다면 이는 치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 치매의 발병률은 어떤지 궁금한데요.

 

노년기에 많이 생기는 치매는 심장병, 암, 뇌졸중에 이어서 4대 주요 사인으로 불릴 정도로 중요한 기질성 장애이며, 유병률이 65세이상의 노년인구에서 2.2~8.8%에 이른다고 하며, 그중 알츠하이머 치매는 1.6~15.3%로 보고되는데, 치료에 많은 시간, 경제적 부담이 요구되며, 가족과의 갈등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4> 우리는 흔히 치매, 알츠하이머라고 부르지만

치매에도 종류가 있다고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알츠하이머 치매는 일차성 변성질환이고, 다음이 뇌혈관성 질환으로 인한 경우, 그 밖의 원인이 있는 경우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수두증, 뇌경막하혈종, 매독, 갑상선질환 등에 따라서 생기는 치매는 치료가 가능한 치매이며, 알츠하이머치매, 파킨슨 양상을 동반한 퇴행성 질환과 같이 치료불가능한 치매도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전체 치매 환자중 알츠하이머치매가 50-60%, 혈관성 치매가 15-20%, 알츠하이머 치매와 혈관성치매를 같이 갖고 있는 경우가 15-20%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한의학에서는 치매를 어떻게 보고 있나요?

 

한의학에서는 치매에 관련된 것으로 매병(?病), 건망, 전광(癲狂) 등의 범주에서 치료하고 있습니다. 한의학에서 원인으로 여기는 것은 노화로 체력이 허약한 경우, 정신적 스트레스, 음식의 부적절한 섭취로 인해 담(痰)이 생기는 경우, 독성물질에 대한 중독 등으로 보고 있습니다. 치료에서는 간신부족(肝腎不足), 기혈휴허(氣血虧虛), 담탁저규(痰濁阻竅), 기체혈어(氣滯血瘀) 등으로 분류하여 치료를 합니다.

 

 

 초기에 발견하지 않으면 완치가 어렵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이 최선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어떤 생활 습관이 도움이 될까요?

 

두뇌운동을 위해서 공부를 하는 방법입니다. 책을 읽고 공부를 하면 뇌세포들의 결합이 새롭게 일어나므로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취미생활 가령 바둑, 장기 등의 취미생활을 하는 것은 집중력이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을 하면 뇌혈액순환이 좋아지면서 치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영양섭취: 신선한 채소, 과일 등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 저지방식단이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와 불안해소: 스트레스와 불안은 기억력을 떨어뜨리므로, 적절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은 기억력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휴식, 과로를 하거나 했을 때에는 적절한 휴식을 취해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도록 하면 도움이 됩니다.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이 있을 때는 이를 치료하여 적정수준이 유지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주, 금연은 치매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도움이 되며, 수면제나 신경안정제는 기억력을 저하시키므로 가능하면 다른 방법으로 수면장애를 치료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사회활동은 심리적 안정, 자긍심 등을 심어주기 때문에 사회적 관계를 가지면서 활동하는 것은 치매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씹는 운동입니다. 예로부터 한의학에서는 고치법이라고 해서 이를 두드리면 좋다고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이를 살짝살짝 두드려주면 잇몸에도 좋고 측두(옆머리)에 자극을 주어서 뇌기능에 도움을 줍니다. 최근에는 껌을 씹으면 좋다고 하는데, 이것도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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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1일 토요일

어학연수 피부미용사 아로마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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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용종' 1cm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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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담낭 안에 용종이 발견됐다면 곧바로 담낭을 절제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담낭용종은 말 그대로 담낭 내 자라나는 혹을 말한다. 담석이나 담낭염증과는 달리 통증이나 소화불량을 적게 일으키는 편이다. 담낭용종은 일상생활하는 데 불편을 잘 느끼지 못해,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 건강검진을 통해 발견하지 않는 이상 용종의 유무를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담낭용종은 크기가 작을 때는 말 그대로 혹에 불과한 덩어리다. 그러나 용종의 크기가 1cm를 기준으로 더 커지는 경우 악성종양, 즉 담낭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담낭용종의 크기에 따라 담낭을 절제할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해야 한다. 통상 1cm 미만인 경우 담낭을 그대로 두고 용종을 줄이는 치료를 시행한다. 반면 1cm가 넘을 경우에는 담낭암의 발병을 막기 위해 담낭 적출을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비종양성 용종인 콜레스테롤 용종의 경우에는 절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미 악성종양으로 발전한 경우 개복수술을 적용해 광범위한 수술을 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 그 예후가 나쁜 편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암이 발생하기 전에 적출을 권유받는다.

그렇다면 1cm 이하의 용종은 어떻게 관리를 하거나 줄일 수 있을까. 간·담낭·췌장 전문 한의원 원장을 통해 담낭용종에 대한 구체적 설명을 들어봤다.

▶담낭의 용종이 생기는 원인은.

=담낭용종은 담낭벽의 염증이나 혈류정체 현상이 조직변성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조직이 융기해 혹 상태를 만든 것이다. 양성종양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조직의 크기가 점차 커지는 것이 보통인데, 한번 용종이 생긴 환자는 반드시 치료를 통해 담낭용종의 크기를 줄여야만 담낭을 보존할 수 있다.

▶담낭의 보존치료에 대한 정확한 기준은 무엇인가.

=1cm 미만의 담낭에는 염증배출을 통한 사이즈 관리 치료가 적용된다. 담낭의 대부분은 줄어들 여지가 있는 조직들이다. 따라서 담낭용종이 1cm만 넘어가지 않는다면 절제를 하지 않아도 괜찮다. 이미 용종의 크기가 1cm를 넘어선 상태라면 담당의사와 상의해 절제를 결정해야 한다.

▶담낭을 쉽게 절제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는지.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옛날에는 담즙의 분비량이 조금 적어지더라도 건강 상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았다. 담낭의 중요도가 적던 시절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식단이 서구화된 현대인들은 담즙의 분비가 컨트롤되지 않으면, 고지혈증·지방간·간경화·췌장염 등과 같은 탁혈질환이 발병하기 때문에 최대한 담낭을 보존해야 한다.

▶탁혈질환의 의미는 무엇인가.

=혈액 진액이 메말라 혈류속도가 느려지고 혈액이 탁해지는 병증을 말한다. 고지혈증·당뇨·지방간 등이 해당된다. 이러한 탁혈현상은 간경화·담낭염·췌장염·사구체신염 등의 원인으로 작용된다. 한방에서는 음혈허증 환자가 혈액을 잘 걸러내지 못해 혈액이 끈끈해진다고 본다. 체내 부족해진 음혈(진액)을 채워주면 혈액이 점차 맑아지면서 심혈관 장애를 호전시키고 염증질환이 개선된다. 

▶담낭용종을 줄일 수 있는 치료법은.

=담낭용종이 발생하고 점차 증식하는 가장 큰 원인은 담낭으로 흐르는 혈류가 막히고 염증이 세포를 손상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담낭으로 흐르는 혈류를 증가시켜 염증 배출을 원활하게 하고 조직을 정상화시켜주면 담낭용종의 크기가 줄어든다. 한방에서는 음혈(진액)을 보하는 처방을 적용해 치료하는데, 치료효과가 매우 높은 편이어서 담낭절제 없이 담낭을 보존할 수 있다.

▶모든 종류의 담낭용종을 제거할 수 있는지.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담낭의 종류나 부위에 따라 치료 여부가 달라진다. 혈류가 흐를 여지가 있는 말랑한 조직은 사이즈를 줄일 수 있지만 이미 혈류가 흐르지 않도록 굳어진 부위에는 사실상 치료가 적용되지 못한다. 대부분의 조직은 굳은 부위와 말랑한 부위(증식 중인 상태)가 혼합되어 있다. 음혈을 보하는 치료로 염증을 배출하면 굳은 부위를 제외하고 말랑한 조직은 줄어든다. 초기 용종인 경우 전체가 말랑한 경우가 많은데, 이 때는 용종이 완전히 제거되는 경우도 많다.

▶담낭용종과 담낭염이 섞여 있는 경우 효과가 있을 듯 한데.

=그렇다. 담낭의 용종도 염증에 의해 시작된 병증이기 때문에 혈류를 공급, 담낭에 쌓이는 염증인자를 배출하여 용종을 줄이게 된다. 이 과정에서 담낭에 발생했던 염증 또한 배출되고 정상적인 담낭 활동을 촉진할 수 있다. 또한 이 치료법은 간과 췌장에도 동일하게 적용돼 기능을 저하시키는 염증을 배출하고 혈류를 촉진, 결과적으로는 간·담낭·췌장 등의 기능을 정상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경희대한의대
한의원
자연요법

2013년 12월 2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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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간판 탈출증과 척추관 협착증 차이


  

 

 

 

 

 

 

흔히 디스크라고 부르는 추간판 탈출증은 많이 알려져 있는 반면 척추관 협착증에 대해서는 생소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허리병을 유발하는 원인은 추간판 탈출증보다 척추관 협착증에 의한 경우가 훨씬 많다.


척추관은 파이프처럼 생겼는데 대뇌에서 나와 척추를 따라 사지말단까지 연결된 척추신경이 들어있다. 이 척추관 내에 이상물질이 돋아나거나 점막이 부어 신경을 압박하는 것이 척추관 협착증이다.


척추관 협착증은 엉덩이나 다리.발 등이 저린 증상 때문에 간혹 디스크질환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많지만 디스크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디스크의 경우 허리를 앞으로 굽힐 때 통증이 심하다. 하지만 척추관 협착증은 허리를 굽힐 때 보다 뒤로 젖힐 경우 통증을 느낀다. 그리고 디스크는 젊은 층에서 많이 나타나는 반면, 척추관협착증은 나이가 든 사람들이 많이 걸린다.


디스크 환자의 상당수는 외상력을 가지고 있으며 한번 증상이 나타나면 수일에서 수개월까지 지속된다. 이에비해 추간판 협착증은 장기간 요통으로 고생한 노령의 환자에게 많이 유발된다. 보행시 똑바로 걷지 못하고 통증 때문에 걸음을 멈추고 자주 쉬게 된다.


만일 다리가 저리고 당기면서 가끔 허리통증을 느낀다면 자신의 질환이 디스크인지 아니면 척추관 협착증인지 구분하는 쉬운 방법이 있다.


다리를 들 때 35~70도 사이에서 엉덩이부터 발등 혹은 발외측까지 당기거나 아프면 디스크라고 보면 된다. 반면에 척추관 협착증은 다리를 들어 올릴 때 별달리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


척추관 협착증은 노인들에게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물리치료를 받더라도 뼈가 퇴행화 되는 것을 막기 위해 보음효과가 뛰어난 한약을 함께 복용하는 것이 좋다. 이는 간이나 신장의 기능을 보강하여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보음효과가 뛰어난 약으로는 용각교탕.가미육미지황탕.독활기생탕 등이 있다. 그리고 약물요법과 병행하여 추나요법을 활용하는데 관절을 부드럽게 풀어 신경압박 상태를 호전시킨다. 추나요법을 반복적으로 받으면 주위 조직이 활성화되고 울혈증세도 사라져 통증이 현저히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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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어나 1시간 뒤 목·허리 찌릿찌릿하면 디스크 초기 의심을

 

 

 

많은 시간을 의자에 앉아 보내는 직장인들은 바르지 못한 자세를 장기간 유지하는 사례가 많다. 당연히 허리에 무리가 간다. 특히 아침에 일어난 뒤 1시간 내 목이나 허리가 찌릿찌릿하고 뻣뻣하다는 호소가 많다. 목이나 허리가 뻐근하거나 묵직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 조조강직 증상이다.

조조강직은 일상생활을 시작하면서 걷거나 일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1~2시간 내 없어진다. 하지만 30대 이후부터 조금씩 시작돼 50대를 넘어서면 증상이 반복적이고 심해진다. 올해 병원을 방문한 목·허리디스크 환자 657명의 기상습관을 조사해보니 93%가 조조강직 증상을 경험했다. 특히 환자 10명 중 9명 정도가 만성적인 허리통증을 앓다가 결국 허리디스크로 발전했다. 

조조강직 증상이 경미하게 나타났을 때도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겨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할 필요가 있다. 조조강직 증상이 나타나면 허리디스크가 이미 시작됐다는 증거다.

일상생활 속에서 무거운 물건을 들지 않고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는 데도 조조강직을 느낀다면 허리 주변의 근육이나 인대의 퇴행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는 허리 주변의 추간판(디스크) 및 후관절이 퇴행돼 허리의 유연성이 떨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척추의 균형을 잡아주던 근육과 인대도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 어려워진다. 아침에 뻣뻣한 허리가 되고 결과적으로 만성적인 허리통증에 시달리게 되는 것이다. 

평소 조조강직 증상의 초기단계를 느끼고 있다면 허리를 가볍게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해줄 필요가 있다. 같은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직장인들에게 적당한 스트레칭은 아무리 강조해도 과하지 않다. 또 10분에서 20분 정도 허리 부근에 온찜질을 하는 것도 허리 긴장을 풀어주는 데 도움이 된다.

일상생활에서 같은 자세로 3~4년을 지냈다면 필연적으로 허리에 무리가 가고 아침에 조조강직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일단 앉아있는 자세를 바르게 교정해야 한다. 비스듬히 앉아있는 자세는 서있는 자세보다 허리 부담이 2배에서 3배 정도 가중되면서 엄청난 무리를 준다.

앉아있을 때는 허리를 꼿꼿이 펴고 등받이에 허리를 기대고 앉는 자세를 편안하게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허리 긴장을 풀어주면서 조조강직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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