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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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의 한방치료: 치매인가? 건망증인가? 뇌 단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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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치매에 대한 관심과 걱정이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서 치매의 한방치료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그렇다면 먼저 치매란 어떤 질환인지 알아봐야겠지요.

 

치매는 뇌의 만성적 진행성 변성질환에 의해 흔히 기억장애 및 기타 지적기능의 상실이 일어나는 임상증후군입니다. 그런데 단순히 기억만 떨어지는게 아니라, 행동이상 및 인격변화까지 나타나며, 정서적기능상실, 사회적, 기능적 기능의 장애를 초래하게 됩니다.

히 건망증이 심한 사람이 치매가 아닌가 하는데, 건망이란 생리적 뇌의 변화로서, 기억력이 감소되는 것이며, 인지력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또 방향감각이나 위치에 대한 것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면 이는 건망증이고, 방향감각이나 위치에 대한 것을 파악하기 힘들고, 또 감정변화, 행동변화까지 보인다면 이는 치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 치매의 발병률은 어떤지 궁금한데요.

 

노년기에 많이 생기는 치매는 심장병, 암, 뇌졸중에 이어서 4대 주요 사인으로 불릴 정도로 중요한 기질성 장애이며, 유병률이 65세이상의 노년인구에서 2.2~8.8%에 이른다고 하며, 그중 알츠하이머 치매는 1.6~15.3%로 보고되는데, 치료에 많은 시간, 경제적 부담이 요구되며, 가족과의 갈등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4> 우리는 흔히 치매, 알츠하이머라고 부르지만

치매에도 종류가 있다고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알츠하이머 치매는 일차성 변성질환이고, 다음이 뇌혈관성 질환으로 인한 경우, 그 밖의 원인이 있는 경우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수두증, 뇌경막하혈종, 매독, 갑상선질환 등에 따라서 생기는 치매는 치료가 가능한 치매이며, 알츠하이머치매, 파킨슨 양상을 동반한 퇴행성 질환과 같이 치료불가능한 치매도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전체 치매 환자중 알츠하이머치매가 50-60%, 혈관성 치매가 15-20%, 알츠하이머 치매와 혈관성치매를 같이 갖고 있는 경우가 15-20%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한의학에서는 치매를 어떻게 보고 있나요?

 

한의학에서는 치매에 관련된 것으로 매병(?病), 건망, 전광(癲狂) 등의 범주에서 치료하고 있습니다. 한의학에서 원인으로 여기는 것은 노화로 체력이 허약한 경우, 정신적 스트레스, 음식의 부적절한 섭취로 인해 담(痰)이 생기는 경우, 독성물질에 대한 중독 등으로 보고 있습니다. 치료에서는 간신부족(肝腎不足), 기혈휴허(氣血虧虛), 담탁저규(痰濁阻竅), 기체혈어(氣滯血瘀) 등으로 분류하여 치료를 합니다.

 

 

 초기에 발견하지 않으면 완치가 어렵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이 최선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어떤 생활 습관이 도움이 될까요?

 

두뇌운동을 위해서 공부를 하는 방법입니다. 책을 읽고 공부를 하면 뇌세포들의 결합이 새롭게 일어나므로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취미생활 가령 바둑, 장기 등의 취미생활을 하는 것은 집중력이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을 하면 뇌혈액순환이 좋아지면서 치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영양섭취: 신선한 채소, 과일 등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 저지방식단이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와 불안해소: 스트레스와 불안은 기억력을 떨어뜨리므로, 적절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은 기억력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휴식, 과로를 하거나 했을 때에는 적절한 휴식을 취해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도록 하면 도움이 됩니다.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이 있을 때는 이를 치료하여 적정수준이 유지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주, 금연은 치매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도움이 되며, 수면제나 신경안정제는 기억력을 저하시키므로 가능하면 다른 방법으로 수면장애를 치료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사회활동은 심리적 안정, 자긍심 등을 심어주기 때문에 사회적 관계를 가지면서 활동하는 것은 치매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씹는 운동입니다. 예로부터 한의학에서는 고치법이라고 해서 이를 두드리면 좋다고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이를 살짝살짝 두드려주면 잇몸에도 좋고 측두(옆머리)에 자극을 주어서 뇌기능에 도움을 줍니다. 최근에는 껌을 씹으면 좋다고 하는데, 이것도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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