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8일 목요일

대체의학 불부항 사회복지사


대체의학 불부항 사회복지사

WASC 인증을 받은 대학은 정규대학교! ACAOM 프로그램만을 인정받은 학교는 비정규 한의대로 구별된다

 

미국 내 대학의 평가인증기관은 두 기관이 있다.

첫째로는 ,

미국 연방교육부 소속 기관으로 미국 전역을 여섯 지역으로 나누어 ‘고등교육기관(=정규대학교)’을 인증하는 교육위원회[WASC(Western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 MSAC(Middle States Association of Colleges and Schools), NEASC(New England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s), NCAC(North Central Association of Colleges and Schools), NASC(Northwest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s), SACS(Southern Association of Colleges and Schools)]가 있다. 이 가운데 캘리포니아 내의 정규 대학교를 인증하는 위원회는 WASC 이다

WASC 로부터 인증을 받은 대학은 「University Accreditation」을 받았기 때문에 프라이드가 대단하다. 이러한 정규대학교는 모두 한국에서 말하는 캠퍼스를 보유하고 있다. 만약 이러한 대학을 한국유학생들이 방문하거나 입학한다면 크게 실망하지 않는다

둘째로는 ,

전국 교육기관 평가 위원회(CHEA)가 있다.

이 CHEA 에는 두 그룹으로 나뉘어져 등재되어 있다.

두 그룹 중

첫째 그룹은, ‘고등교육기관[=정규대학교]’로서 인가받은 대학교 이름이 등재되어 있다. 캘리포니아 주 내 한의대 중에서 WASC 로부터 인증받은 대학교는 이 첫째 그룹에 검색이 되어 나타난다.

둘째 그룹은, 주로 정규대학교는 아니지만 석사과정 프로그램을 인증해주는 사설기관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그룹 중에는 한국계 교포가 운영하는 비정규 한의대가 학생모집 홍보에 주로 이용하는

ACAOM 이 있다. 이 기관은 미국 정부 산하기관이 아니라 사설기관으로서 단지 석사과정 프로그램을 인증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하지만 정규대학교를 인가해주는 권한은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CAOM 사설기관으로부터 프로그램 승인만을 받은 사실을 가지고 마치 정규대학교로 인증받은 것처럼 홍보를 한국계 비정규한의대가 이용하고 있어 많은 한국인 학생들이 이 말에 속아 입학하고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단지 프로그램만을 인증받은 비정규 미국한의대가 「University Accreditation」받았다고 말하면 불법행위를 저질렀기 때문에 학교등록이 취소되거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비정규한의대는 한국에서 상상하는 캠퍼스는 가지고 있지 않다.

비정규 한의대에서 비정규 한의학을 공부하고 학사학위도 아니고 석사학위를 받은들 효용가치가 없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해독치료

미래직업


미국유학

2013년 11월 26일 화요일

두피관리 미용사혈요법 캐나다이민


두피관리 미용사혈요법 캐나다이민

척추추나요법, 질환 예방하고 성장 치료 돕는다

 

 

입학문의- 클릭하여 자세히 기록하여 제출해 주세요

www.hani.tv


 


요즘 아이들은 저학년에서부터 고학년까지 공부와 성적에 집중하는 생활을 하며 여러 개의 학원을 한 번에 다니는 등 어른에 못지 않은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바쁜 일상을 보내는 스트레스는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큰 영향을 끼친다. 이러한 학업 스트레스는 성장의 방해요인이 될 수 있어 문제가 된다.

게다가 운동 부족으로 체력이 많이 약한 아이들은 오랜 시간을 책상 앞에 앉아있어야 하기 때문에 청소년기에 나타날 수 있는 척추질환에도 쉽게 노출된다. 청소년기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 척추질환으로는 척추가 휘거나 굽는 척추측만증과 목이 거북이처럼 일자 형태를 띠게 되는 거북목증후군이 있다. 이 두 질환은 특히 아이의 키가 자라는 데에 방해요인이 될 수 있어 바른 성장을 위해서라면 반드시 예방하고 치료해야 한다.

성장을 방해하는 척추질환, 거북목증후군과 척추측만증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거북목증후군이나 척추측만증이라는 척추질환은 대게 아이의 바르지 못한 자세습관이 원인이 되어 나타난다. 오랜 시간을 공부에 집중할 때, 컴퓨터를 사용할 때, 스마트폰을 들여다 볼 때, 아이들이 항상 목을 앞으로 내밀고 있는 자세가 경추와 척추에 영향을 준다.

경추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거북목증후군이 나타나면 아이는 만성피로, 만성 두통을 느끼게 되고 팔이나 손에도 통증을 보일 수 있다. 특히 증상이 심해지면 경추 관절에 퇴행성 변화가 나타나 척수경막이나 신경을 압박하는 목디스크가 발생해 수술이 필요해지기도 한다. 이 질환은 척추와 골반의 밸런스를 무너뜨리기 때문에 성장을 방해할 수 있어 성장기 아이들은 반드시 치료가 필요하다.

경추뿐만 아니라 척추에도 무리가 가는 바르지 못한 자세습관은 척추가 옆으로 C자나 S자로 변형되는 척추측만증을 불러오기도 한다. 특히 아이의 다리길이가 달라지는 등의 문제가 나타날 수 있어 척추추나자세 교정을 통해 변형된 척추를 교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질환 치료와 함께 성장치료까지 가능한 척추추나요법

아이두한의원 이승협 원장은 “척추추나요법은 척추의 비정상적인 배열을 교정하고 신경이 눌리는 것을 풀어준다. 척추 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인데 질환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성장치료에도 큰 효과가 있다”며 “추나요법은 뇌와 척수 그리고, 여기에서 분비되는 신경 기능을 안정시키기 때문에 근육과 자율신경, 내분비계가 정상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성장판을 자극하고 관절 작용을 원활히 해 뼈의 성장을 극대화 한다”라고 설명했다.

척추추나요법은 이 밖에도 신경학적인 밸런스를 회복시켜 주기 때문에 아이들의 뇌 균형을 잡아주는 치료로도 활용된다. 신체적인 성장의 균형을 잡아주는 효과뿐만 아니라 뇌의 좌우대뇌와 소뇌 균형을 잡아 뇌기능의 미성숙을 발달시켜주기 때문에 전체적인 성장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치료가 된다.


다리경락
알레르기



협심증

2013년 11월 25일 월요일

어학연수 원광대한의대 일본유학


어학연수 원광대한의대 일본유학

뇌추나요법 : 치매·뇌졸중에 침·테이핑요법 효과


 


 

요즘 TV를 보면 “당신의 두뇌 나이는?” 하는 게임기 광고가 나온다. 광고 내용은 게임기를 열심히 하다 보면 뇌의 나이가 젊어질 수 있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 사실 이처럼 비의료적 방법으로도 뇌의 기능이 좋아질 수 있다. 노화로 인해 뇌세포 수가 감소하는 것은 어쩔 도리가 없지만 정보를 전달하는 신경회로가 강화되고,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이 증가하면서 저하된 뇌 기능이 보완되는 것이다.

치매의 경우 약물과 신경학적 인지장애 치료가 병행된다. 이 같은 방법은 치매에 대한 근본 치료보다 진행을 늦추거나 치매 증상인 인지 및 정신장애를 개선해 준다.

본원의 오행센터는 뇌기능 저하의 원인을 뇌의 기혈 순환의 장애로 보고, 이를 풀어주는 치료에 중점을 둔다. 여기에 전통 오행(五行)의 개념을 도입, 환자의 체질에 맞는 치료는 물론 이완과 휴식을 통해 심신의 통합적인 치유를 꾀한다.

치매나 뇌졸중의 경우 한방 치료법인 한약치료나 침구요법, 또 침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테이핑요법 외에도 뇌추나요법·감각활성요법과 같은 보완대체의학을 활용한 시술을 병행한다. 인체 장기는 유기적 관계 속에서 상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이 이론적 배경이다. 따라서 뇌에 영향을 미치는 신체기관에 적절한 자극을 해 뇌기능을 향상시키도록 유도한다.

뇌추나요법은 팔·다리·손가락·발가락·갈비뼈·쇄골에 있는 감각수용체를 자극해 뇌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방법이다. 손상이 있거나 기능이 떨어진 대뇌(우측이라면)의 반대쪽(좌측) 손가락·발가락을 자극하고, 틀어진 관절을 교정해 우측 대뇌를 활성화시켜 준다.

음악치료나 향기치료는 공간인식이나 언어기능·기억력 등 뇌기능을 총괄하는 대뇌기능이 저하됐을 때 활용한다. 음악치료는 청각통로를 통해 대뇌에 소리 자극을 줘 신체의 운동반응을 촉진시킨다. 클래식 음악을 이용하고 반대쪽 귀를 막고 다른쪽 귀로 음악을 듣게 한다.

향기치료 역시 한쪽 코는 막고 반대편 코로만 향기를 맡게 해 뇌의 해당부위를 활성화한다. 향기의 종류는 체질별로 소양인은 박하, 소음인은 당귀·곽향, 태양인은 솔잎향, 태음인은 국화 등의 향기를 사용한다.

해외에서도 이 같은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미국의 경우 국립보건원(NIH)산하에 대체의학연구원이라는 독립 연구기관이 있고, 독일에도 많은 정규의과대학 교육과정에 보완대체의학이 선택적으로 포함돼 있다.

오행센터에선 현재 임상을 통해 한방약찜이나 스톤테라피 등도 뇌기능 활성화에 좋은 것으로 파악돼 구체적인 임상자료를 준비 중이다. 서양의학과 한의학·보완대체의학의 장점을 적절히 활용하면 환자에게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피부미용사
수기치료

물리치료사


2013년 11월 24일 일요일


정력증강[광주한의원] 화병[광주한의원] 어린이추나[광주한의원]

6개월 전 교통사고 당한 윤 씨, 한의원을 찾은 까닭은

  

 

 

6개월 전 가벼운 교통사고를 당한 윤모 씨(43)는 요즘 자꾸 목이 아프고, 특히 목을 뒤로 젖힐 때 통증이 심해졌다. 또 최근 들어 어깨가 결리더니 팔이 저리는 증상도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했다.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본 결과, 의사는 윤 씨에게 ‘경추추간판탈출증’이라는 진단을 내렸다. 우리가 흔히 목디스크라 부르는 ‘경추추간판탈출증’은 목뼈 사이의 디스크라는 연골이 돌출되면서 주변신경을 압박해 목 어깻죽지 팔 등에 통증이나 저린 증상이 생기는 질환이다.

윤 씨는 혹시나 하는 생각에 얼마 전 당한 교통사고 이야기를 꺼냈더니 의사는 교통사고에 의해서도 목디스크의 손상과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윤 씨처럼 교통사고 이후 예기치 못한 후유증으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생각보다 많다. 교통사고 후유증은 외부적인 충격이 원인이지만 사고 발생 후 바로 병원에 가더라도 검사 결과에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고, 장기간 치료를 받더라도 쉽게 치료되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다. 교통사고 후유증의 주요 증상으로는 목디스크와, 척추 주위 조직의 손상, 어지럼증, 몸 여기저기가 쑤시는 근육통, 심리적 충격에 의한 불면증이나 분노, 놀람 등이 있다.

교통사고와 함께 사고로 인한 후유증 환자가 늘면서 요즘 치료를 위해 한의원과한방병원을 찾는 사람이 많다. 근육과 인대의 완전 파열이나 골절과 같이 심각하게 손상된 것 외에, 근육과 인대의 부분 파열 등 중등도의 손상에 의한 증상은 한의약치료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

교통사고 후유증 환자들이 한방병원이나 한의원을 찾는 이유가 하나 더 있다. 이제는 교통사고 치료 시에도 한약을 비롯한 침, 뜸, 약침, 부항, 추나요법 등의 물리치료에 자동차 보험의 혜택이 가능해졌다.

치료는 우선 어혈을 제거하여 혈액순환 및 기혈의 순환을 원활하게 만드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를 방치하면 두통이나 어지럼증 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외에 근육통으로 인하여 온 몸이 쑤시고 내장기관에 생긴 문제로 헛구역질, 소화 불량 등의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각각의 증상에 맞는 물리치료 및 침, 뜸, 부항 등을 시술한다.

사고 후 처음에는 별 증상이 없지만 뒤늦게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는 경우가 실제로 많다.  이들은 보통 눈으로 보이지 않는 근육과 인대의 손상 및 내부장기의 기능 이상 등을 호소하는 만큼, 교통사고 발생 시에는 뚜렷한 외부 증상이 없더라도 즉각적인 진단을 받아 후유증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좋다. 



목디스크[광주한의원]
목디스크[광주한의원]
교통사고[광주한의원]



키성장[광주한의원] 치매[광주한의원] 목통증[광주한의원]

이명- 귓속에서 바람이 불어온다 


?  

 

 

 

 

직장인 A씨는 보름 전 운전 도중에 귀에서 갑자기 띵~하는 종소리가 들려 깜짝 놀라 차를 세우게 된 일이 있었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으나 그 이후로 이틀에 한번, 그러다 하루에 한번 이상 자꾸 반복되고 소리도 크게 들려 근처 병원에 들려 검사를 받았다. 진단 결과 이명을 앓고 있었다.


최근 A씨의 경우처럼 귓속에서 매미소리, 바람소리, 종소리 등이 들리는 환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특히, 기력이 쉽게 떨어질 수 있는 여름철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현대인들에게 쉽게 찾아오는 증상? 질병?


이명(耳鳴)이란 쉽게 말해 귀울림 증상을 말한다. 외부로부터 실제로 소리가 나지 않는데도 마치 환자가 어떤 소리를 듣는 것처럼 느끼는 것을 말한다. 일시적인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수시 또는 불규칙적으로 지속돼 환자는 심한 노이로제나 불면증에 시달릴 수도 있다.

복잡한 삶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외부 소음 증가, 약물 남용 등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 많아진 요즘, 과거에 비해 이명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는 건 분명하다. 스마트폰의 이어폰사용이 많은 청소년들도 이명이 늘어나고 있다. 그럼에도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저 일상생활에 쉽게 찾아오는 이명이 통증을 유발하지 않는다 해서 단순한 증상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난청, 두통, 어지럼증 수반 할 수 있어

이명은 흔히 난청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며 “당장 생명에 지장이 없어서 치료를 미루게 되는 일이 다반사인데 그대로 두면 난청 등의 심각한 증상을 동반 할 수 있기 때문에 생활에 커다란 지장을 줄 수 있다.  심한 경우 난청뿐만 아니라 이명에 수반되는 증상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는데 그 중에 어지럼증, 두통, 위장장애, 관절통, 귀막힘, 구토, 오심, 불면증, 뒷목아픔, 불안함, 우울증, 신경쇠약, 노이로제 등이 대표적 증상이다.  


이명은 자각적인 증상이지만, 난청을 비롯해 두통, 어지럼증 등 심각한 증상이 동반될 수 있기에 실제로 그 질환을 겪는 환자의 고민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모든 병이 마찬가지로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칫 치료시기를 놓치면 난청이나 우울증 등의 증상을 겪으며 심각한 고민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한의학에서는 이명을 치료하기 위해 귀에 국한된 치료뿐만이 아니라 오장육부와 깊은 연관을 두고 치료한다.


한방에서는 신(腎)이 손상되어 정기가 허약해지면 뇌수가 부족하게 되어 머리가 어지럽게 되고 귀에서 소리가 나며 잘 듣지 못한다고 해석한다.  신장은 오장육부의 정기를 저장하게 되는데 정기가 몹시 허약한 사람은 잘 듣지 못하게 되고, 귀는 안으로 뇌수와 연결돼 있는데 뇌수를 관장하는 신장이 허약하면 뇌수의 부족으로 이어져 청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한의학에서는 이명이나 난청은 신의 이상이 원인이라고 여겨 약한 장기를 치료하고 귀 자체의 기혈 순환을 좋게 하여 그 증상을 없애는데 치료의 주목적을 둔다.


신장의 정기와 인체 면역 기능을 도와주고 머리와 귀로 올라가는 혈행을 돕게 하는 한약으로 인체의 에너지를 보충해 주는 것과 더불어 침과 약침요법으로 귀의 경락을 자극해 순환을 촉진하고 귀의 청신경 등을 안정시켜 귀 주변을 마사지해주는 요법 등으로 혈행을 촉진하면 이명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핵심적 지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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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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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흡기에 좋은 마사지법

 


 


비장이 활발해지면 폐의 기능도  활발해진다고 비장에 대한 설명에서 말한바와 같이 폐의 기능이 좋아지기 위해서 호흡기 문제의 원인인 바이러스, 박테리아 감염, 알러지, 흡연, 먼지, 호르몬 분비의 변화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정기적으로 두피마사지를 하다보니 기관지염, 천식, 고열, 농양증세 등이 완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경락자료에 의하면 정기적인 헤드마사지는 기종, 기관지염, 천식, 카타르, 고초열 등이 완화되는데 도움이 되고 심신이 휴식을 취하면 자가 취유 기능이 되살아 나고 에너지 증진과 면역 체계의 강화로 감염을 이겨내며 호르몬 분비가 정상화된다고 기재되어 있다.


마사지방법

① 폐를 강화하려면 입꼬리 양끝을 집게손가락으로 30초 동안 강하게 회전하며 마사지한다.
② 폐 경락의 연장선은 기도의 양 옆으로 손가락 두폭만큼 떨어진 선이다. 손가락 두 폭씩 이동하며 약한 압력으로 30초 동안 회전하며 마사지한다.
③ 면역체계를 증진하려면 옆얼굴, 턱아래, 귀뒤, 뒷목에 패인 부위, 인후위, 턱주위를 마사지한다.
위쪽으로 쓸어주고 넷째손가락으로 회전하거나 가볍게 눌러준다.
④ 감기 증세로 울혈, 경직성, 열이 나는 것을 완화하려면 목의 척추 양옆 부위를 마사지한다.
⑤ 목과 등 윗부분을 강하게 마사지하면 폐가 천식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⑥ 폐는 배출 체계의 일부이기 때문에 해독 작용은 독소를 견디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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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중의대: 캐나다 한의대: 미국한의대 특징과 장단점 비교]

중의대 졸업후 캐나다한의사시험을 치루는데 있어 캐나다에서 유학했을 때와의 차이, 다른 절차나 불이익은 없겠는지요. 또한 현지에서 취업함에 있어 뭔가 advantage 가 주어지는것은 없는지요

[답변입니다.]

1. 중의대 졸업과 캐나다 한의대 졸업과의 차이

중국 중의대는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국립의과대학교이기 때문에 거의 모든 중의대의 캠퍼스와 시설은 일반 사립대에 비하여, 초대형 최첨단 시설로 이루어져 한의학에 공부함에 있어 일반사립대에 비해 압도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캐나다 한의대는 사립 한의대로써 규모도 작고 역사도 짧습니다. 때문에 캐나다 백인사회 환자가 한의원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기 위해 대기실에서 대기하고 있을 때는 그냥 가만히 앉아있는 것이 아니라 그 한의원 원장이나 진료의사가 캐나다 한의대인지 중국 중의대 정통파인지를 은밀하지만 까다롭게 따져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 캐나다 한의사 시험

캐나다 한의사 시험은 1단계로 침구사 면허시험, 2단계로 한약사 면허 시험을 통과한 후 마지막 단계로 한의사 닥터 면허 시험을

응시토록 되어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1단계와 2단계의 순서를 바꾸어서 응시할 수는 있습니다만 한약사 시험보다는 침구사 시험이 더 중요하고 비중이 크기 때문에 대부분 응시자들이 침구사 면허시험을 먼저 응시하여 합격하고 난 후 그 면허증을 가지고 취업을 하거나 개원을 합니다.

3. 남양중의대 졸업과 캐나다 한의대 졸업간의 차이

한국에서 중국 중의대로 유학을 떠나 한의학을 공부하고 졸업할 경우 마지막 학년에 학교 부속병원에서 엄청 밀려드는 환자들을 치료하는 주임의사를 보조하는 실험의사 자격으로 견습하면서 배우는 환자치료지식과 병원시스템 운영지식은 환자 수에 비례하여 정말 엄청납니다.

매 월 침구과, 소아과, 부인과, 내과, 외과, 상과 등등 순으로 전문치료영역을 순환하면서 배우는 공부는 실험의사 이전에 공부했던 한의학 지식 총량에 버금갈 만큼 엄청난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되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이에 비하여 캐나다 한의대를 졸업 할 경우 한의학의 기본적이면서 필수적인 공부는 학습시간의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대부분 모두 공부하게 되고 새내기 한의사로써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한의학적 의학지식과 치료테크닉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구 밀려드는 중국 중의대 부속병원에서의 환자치료 견습에 비하여 캐나다 한의대 클리닉에서 실습은 차마 말을 할 수 없을 정도의 적은 수의 환자를 가지고 실습을 해야하기 때문에 치료경험과 임상지식이 아주 적습니다.(하지만 캐나다 한의학은 정규 의학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백인사회에서의 인식이 그나마 미국 한의대에 비하여 상당히 좋습니다. 왜냐하면 미국 한의학은 정규 의학으로 분류되고 있지 않고 단지 대체의학정도로 간주되기 때문에 캐나다에 비하여 백인사회 환자들이 갖는 신뢰도는 낮습니다.)

4. 캐나다 한의대와 중국 중의대를 졸업했을 때의 절차와 불이익의 유무

캐나다의 한의대(특히 한국 교포가 운영하는 한의대)를 졸업할 경우 아직 캐나다에서 한의사회의 경제력 규모가 초라하기 때문에 한국계 캐나다 한의대 졸업생들의 치료하는 현장에 한국계 교포가 치료받으러 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간혹 무료로 치료해준다는 소문을 듣고 캐나다 자식을 따라 최근에 들어오신 한국 어르신들이 모습을 나타내는 경우는 있습니다.

하지만 깔깔한 현찰을 들고 한의원에 나타나는 한국 교포는 눈을 씻고 봐도 보기 힘듭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캐나다 교포는 맞벌이 부부가 태반이기 때문에 직장에 결근하면서까지 한의원에 와서 침맞고 부항뜨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입니다.

이에 비하여 캐나다에 사는 중국계 캐나다인들은 이미 오랜 이민 역사의 기반때문에 탄탄한 경제적 부를 쌓고 있어 일주일에 3회 정도는 아무런 부담 없이 중의대를 졸업하고 캐나다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의사의 진료를 받기 위해 한의원 베드에 누워, 말 그대로 웰빙치료를 받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으로 백인환자들은 신용카드로 치료비를 지불하는 경향이 많지만 중국계 캐나다인들은 신용카드보다는 거의 대부분 현찰로 지불하고 치료를 받습니다. 제가 이러한 현찰지불 현장을 본 적이 있었는데 왜 현찰을 지불을 하느냐고 물어봤을 때, “중국에서 온 의사잖아요.” 라는 말로 모든 것을 함축하고 있었던 것을 보고 속으로 놀랐습니다. 캐나다에 거주하는 중국계

캐나다인들은 중국 중의대를 졸업하고 캐나다에 건너온 한의사들은 한국 출신이든 베트남 출신이든 상관하지 않고 같은 조국의 사람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엄청난 납세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현찰로 진료비를 지불하는 걸로 이해했기 때문에 상당히 충격적인 감동을 느꼈습니다.

이와 같은 실례에서 볼 수 있듯이 작은 규모의 캐나다 한의대의 졸업도 미국 한의대 졸업보다는 엄청 유리한 요소이지만 캐나다 한의대보다는 중국 중의대를 졸업하는 것이 캐나다에서 빠른 정착과 경제적 기반을 쌓는데는 엄청 도움이 됩니다.

아직까지 중국계 캐나다인 주류사회에서 중의대를 졸업하지 않은 한의사가 치료하고 한약을 탕재로 하여 판매할 수 있는 기회는 극히 적습니다. 그만큼 캐나다에 거주하는 중국계 교포들은 자국민 위주의 상부상조의식이 철옹성같이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5. 캐나다 현지 취업에 있어서의 유불리 차이

미국이나 캐나다나 한의학을 공부하는 사람이 활동할 수 있는 진로는 취업을 하거나 개원을 하거나 두 갈래 길이 있습니다.

개원을 하기 위해서는 체류자격 신분해결이 선행되야하기 때문에 개원은 상당히 선택 제한적 입니다.

때문에 한국출신 한의사가 캐나다에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취업을 해야하는데 한국인 출신 한의사가 운영하는 한의원은 경제적 규모가 영세하기 때문에 월급을 줘가면서까지 한국 출신 새내기 한의사를 채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캐나다 지역내 Hospital(양방종합병원)로 취업을 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인데 캐나다 백인 양방의사의 입장에서 보면 캐나다 한의대는 그저 단순한 사립 한의대이지 의과대학교가 아니라서 적극적으로 병원에 침구의사로 채용하는 경우는 거의 드뭅니다.

이에 비해서 중국 중의대는 중국 중앙 정부에서 운영하는 국립의과대학교이기 때문에 세계보건기구(WHO) 에도 의과대학으로 분류되어 검색이 되기 때문에 캐나다 양방 종합병원에서 중의대 출신 한의사를 고용하는 것은 단순한 한의대가 아니라 의대를 졸업한 한의사라고 인식하고 있어 상당히 취업에 있어 적극적입니다.

때문에 중국중의대를 졸업하고 캐나다에서 취업기회를 찾는 것은 훨씬 더 유리합니다.

6. 남양 중의대와 다른 중의대간의 차이

남양 중의대는 한국에서 법인 한의원 운영자로써 탄탄한 기반을 쌓도록 교육시키는 것이 주된 포커스 입니다. 그러나 캐나다 혹은 미국으로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는 분들을 위해서 자연의학 닥터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권장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의학 닥터(NMD) 시험에 반드시 합격할 수 있도록 영어로 된 한의학 서적으로 한의학 공부를 리뷰시키기 때문에 백인환자를 치료하는데 있어 영어적 역량이 미국 한의대나 캐나다 한의대(한국계)를 졸업한 분들보다 더 뛰어난 수준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큽니다.

이에 비해서 중국내 다른 지역 중의대는 탄탄한 한의학 커리큘럼을 대부분 가지고 있지만 백인환자를 진료하는데 초점을 맞춘 영어로 공부하는 한의학 리뷰과정이 없기 때문에 막상 캐나다나 미국에서 백인환자를 치료하는데 있어 영어 울렁증 때문에 제대로 자신의 한방치료실력을 발휘할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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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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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허리통증이 허리와 등골이 뻐근하게 아픈 ‘담음요통’과 비슷하게 나타나는데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A. 한의학에서 기(氣)는 생명활동의 근본이 되는 에너지이기 때문에, 기가 충만하고 기의 활동이 원활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인체는 기가 부족해도 병에 걸리지만 기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도 병에 걸리게 되는데, 그 원인 중 하나가 담음(痰飮)입니다.

등과 허리에 손을 대고 있는 뒷모습

담음이 정체되면 수분과 혈액이 필요한 곳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한 곳에 정체돼 있기 때문에 노폐물이 인체 내에 계속 쌓이게 되는 증상이 생기는데 이렇게 되면 인체 내에 기가 자연스럽게 흐르지 못해 기순환이 어렵게 되어 통증이 생깁니다.

한방에서는 허리를 신장의 기능이 주관하는 곳으로 보며 많은 경락이 허리와 척추에 연결되어 있다고 봅니다.

이에 몸의 전체적인 기능과 허리의 상태는 유기적으로 관계가 있으므로 요통의 원인을 10가지로 나누어서 신허, 담음, 식적, 좌섬, 어혈, 풍, 한, 습, 습열, 기요통으로 나누는데, 디스크 질환은 이러한 원인에 따라 한약처방과 치료법이 다양하게 나누어지게 됩니다.

▲ 담음과 담음요통의 주요 증상

담음 증상은 가래, 노란 콧물, 장내가스, 숙변 등이 대표적이며, 담음요통(痰飮腰痛)은 담음이 허리에 몰려서 생긴 통증으로 허리와 등골이 뻐근하게 아프고 무거우며 통증이 여기저기로 돌아다니는 특징이 있습니다.

담음이 생기면 두통, 어지럼증, 만성 피로감, 비만 등을 유발하는데, 과식, 영양과잉, 운동부족, 피로누적은 담음을 쉽게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 담음요통 치료에 좋은 생활요법

평소 과로나 스트레스를 피하고, 조금씩 자주 천천히 먹는 식습관을 꼭 지키고 술과 기름진 음식은 가급적 삼가야 하며, 현미, 보리, 율무, 된장류를 비롯하여 사과 딸기, 배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수시로 배꼽과 명치의 중간지점(중완혈)을 지압해주는 것도 좋으며, 따듯한 수건으로 찜질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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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8일 월요일

기침감기광주편한마음한의원 소화불량 경희대한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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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C 인증을 받은 대학은 정규대학교! ACAOM 프로그램만을 인정받은 학교는 비정규 한의대로 구별된다

 

미국 내 대학의 평가인증기관은 두 기관이 있다.

첫째로는 ,

미국 연방교육부 소속 기관으로 미국 전역을 여섯 지역으로 나누어 ‘고등교육기관(=정규대학교)’을 인증하는 교육위원회[WASC(Western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 MSAC(Middle States Association of Colleges and Schools), NEASC(New England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s), NCAC(North Central Association of Colleges and Schools), NASC(Northwest Association of Schools and Colleges), SACS(Southern Association of Colleges and Schools)]가 있다. 이 가운데 캘리포니아 내의 정규 대학교를 인증하는 위원회는 WASC 이다

WASC 로부터 인증을 받은 대학은 「University Accreditation」을 받았기 때문에 프라이드가 대단하다. 이러한 정규대학교는 모두 한국에서 말하는 캠퍼스를 보유하고 있다. 만약 이러한 대학을 한국유학생들이 방문하거나 입학한다면 크게 실망하지 않는다

둘째로는 ,

전국 교육기관 평가 위원회(CHEA)가 있다.

이 CHEA 에는 두 그룹으로 나뉘어져 등재되어 있다.

두 그룹 중

첫째 그룹은, ‘고등교육기관[=정규대학교]’로서 인가받은 대학교 이름이 등재되어 있다. 캘리포니아 주 내 한의대 중에서 WASC 로부터 인증받은 대학교는 이 첫째 그룹에 검색이 되어 나타난다.

둘째 그룹은, 주로 정규대학교는 아니지만 석사과정 프로그램을 인증해주는 사설기관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그룹 중에는 한국계 교포가 운영하는 비정규 한의대가 학생모집 홍보에 주로 이용하는

ACAOM 이 있다. 이 기관은 미국 정부 산하기관이 아니라 사설기관으로서 단지 석사과정 프로그램을 인증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하지만 정규대학교를 인가해주는 권한은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CAOM 사설기관으로부터 프로그램 승인만을 받은 사실을 가지고 마치 정규대학교로 인증받은 것처럼 홍보를 한국계 비정규한의대가 이용하고 있어 많은 한국인 학생들이 이 말에 속아 입학하고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단지 프로그램만을 인증받은 비정규 미국한의대가 「University Accreditation」받았다고 말하면 불법행위를 저질렀기 때문에 학교등록이 취소되거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비정규한의대는 한국에서 상상하는 캠퍼스는 가지고 있지 않다.

비정규 한의대에서 비정규 한의학을 공부하고 학사학위도 아니고 석사학위를 받은들 효용가치가 없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목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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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 협착증 

 

 

  

 

  

 

 

 

 


 


최근에 척추협착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내원을 하는 환자가 많이 있다. 

척추관 협착증이란 어떤 원인으로 척추 중앙의 척추관이 좁아져서 허리의 통증을 유발하거나 다리에 여러 복합적인 신경 증세를 일으키는 질환을 말한다. 척추관이란 척추 가운데 관 모양의 속이 빈 곳으로, 아래위 척추에 의해 추간공이 생기며 이 추관공을 연결한 관을 통해 뇌로부터 경추, 흉추를 지나 요추까지 척수가 지나가는 통로가 된다.

척추의 뼈와 뼈 사이에 있는 탄력적인 추간 조직을 추간판(디스크)이라 하는데, 내부는 부드러운 수핵으로 되어있고 겉은 단단한 섬유륜으로 싸여있다. 

보통 30세 이후부터 수핵과 섬유륜에 퇴행성 변화가 시작돼 이로 인해 추간판이 척추에 부착된 부위가 떨어져 골극이 형성된다. 동시에 척추관을 구성하는 후관절 돌기, 추궁, 황색인대 등에서도 변성이 오면서 두꺼워져 척추관 전후, 좌우 사방이 좁아지며 여기에 척추가 전방 또는 후방으로 휘고 척수와 신경근을 직접 누르고 혈류 장애를 일으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요통이 있으면서 다리까지 저리고 아프기 때문에 디스크로 오인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질환의 특징은 오래 서 있거나 오래 걸으면 허리부터 다리까지 아프고 저려서 허리를 굽히거나 주저 앉게 된다. 그 자세로 좀 있으면 증상이 사라지고 다시 걸을 수 있게 되다가 다시 조금 더 걸으면 증상이 재발한다. 이를 파행 증상이라고 한다. 

척추 협착증이 심해 질수록 걷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게 된다. 처음에는 10분을 걸을 수 있다가 나중에는 100m만 걸어도 앉아서 쉬어야 한다. 이러한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 MRI와 같은 방사선 검사를 통해 확진하게 된다.

치료는 처음에 안정을 취하면서 물리치료 및 침구 치료, 봉침 그리고 근골격계 강화 및 혈액순환 개선을 위한 한약을 복용하게 된다. 증상의 호전상태에 따라서 운동을 통해 근력을 강화시키고 추나요법을 통해 척추의 정렬을 바르게 하게 된다. 

척추관 협착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바른 자세로 생활해야 하며, 디스크 환자나 만성 요통 환자의 경우 치료를 미루지 말고 지속적인 치료를 해야 척추관의 퇴행성 변화를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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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순환장애 원인인 어혈의 한방치료

- 두통 수족냉증 중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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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선저치법, 한방약찜 통사우나 처방으로 어혈 제거하고 피를 맑게 해 혈액순환 개선


머리가 아프고 뒷목이 뻣뻣하다거나 손발이 저린 증상 등의 조금은 일상적인 증상과 중풍이나 심근경색 동맥경화 등 생명을 위협하는 치명적 질환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그 원인이 혈액순환에 있다는 점. 한방에서는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 원인으로 ‘어혈’을 꼽는다.


어혈, 현대인이 겪는 만병의 근원


한의학에서 어혈이란 막혀서 순환되지 않는 혈액을 의미한다. 혈전이라고도 불리는 어혈은 혈액의 원활한 흐름을 막아 혈액순환장애를 일으켜 만성두통, 현기증, 근육 및 관절질환, 수족냉증,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 등을 발생시킨다. 최근에는 교통사고 후 오랜 기간 만성적인 통증이 발생하는 것도 어혈이 원인이며 이런 경우 한방치료가 매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치료법 중에 가장 활발하게 시행되고 있는 것이 바로 흡선저치법이다. 이는 혈액 속 탁해진 어혈을 체외로 빼내는 요법으로, 어혈로 인해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는 부분을 정상으로 복원시켜 혈액이 제대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흡선저치법은 동맥경화증이나 고혈압 심근경색 뇌졸중 등 각종 순환기계 질환이 의심되거나 고위험군에 포함돼 예방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 만성적인 두통 및 통증, 어지럼증, 만성비염, 불면증 등에 치료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두온침, 통사우나 한방약찜, 죽관약찜, 텐스보사치료 등 단계적으로 치료 시행


좌훈세상 통사우나 약찜요법은 치료 전 병증진단표를 작성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진맥과 문진 배꼽진단법 결과에 따라 약찜요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1+4, 6주간 전신의 각각 다른 부위에 단계적으로 좌훈세 요법을 시행한다.


6주간 시행하는 통사우나 약찜요법은 혈액 속 어혈을 제거하는 치료법이다. 어혈이 다시 발생하는 확률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혈액을 맑게 하는 어혈탕을 처방해 함께 복용하면 좀 더 치료효과가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어혈을 제거하는 통사우나 약찜요법은 친자연적인 치료이기 때문에 안전하다. 이와 함께 환자 체질을 고려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적절한 치료를 시행할 수 있는 임상경험이 풍부한 한의사를 찾는 것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고질적 무릎 통증도 어혈이 원인


각종 순환기계질환과 함께 요즘 사람들이 많이 앓고 있는 질환 중 하나가 근골격계 질환. 그 중에서도 류마티스성 관절염이나 노화에 따른 퇴행성 관절염, 통풍성 관절염, 외상성 관절염으로 인한 무릎통증은 나이를 가리지 않고 많이 발생한다.

무릎이 욱신거리고 쿡쿡 쑤실 뿐 아니라 계단을 내려갈 때 통증이 심할 뿐 아니라 많이 움직인 경우 무릎에 물이 차는 경우도 생기는데 이런 증상은 무릎의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어혈이 많기 때문이다. 어혈로 인한 무릎통증은 어혈을 제거하고 통증을 완화하는 추풍고 요법을 통해 무릎 근육과 인대를 강화하면서 무릎통증에 효과가 있는 관절약찜을 처방해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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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1일 월요일

정년퇴직 정년퇴직 물리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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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 속 하수오는 ‘백수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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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오는 원래 이름인 백하수오로 칭한다.

동의보감’에는 하수오(何首烏)가 기록돼 있다. 탕액(湯液) 편에 ‘혈과 기운을 도와주고 힘줄과 뼈를 튼튼하게 하며 정수를 보충하고 머리털을 검어지게 하며 얼굴색을 좋아지게 하고 늙지 않게 하며 오래 살게 한다’고 명시돼 있다. 요즘 하수오의 인기에 원인을 제공하는 구절이다.

당시에는 적하수오와 백하수오를 구분해 적시하지 않았고 ‘하수오는 붉은색과 흰색의 두 종류가 있는데 붉은 것은 수컷이고 흰 것은 암컷이다’라며 두 종류가 있다고 했고 약으로 사용할 때는 두 종류를 절반씩 사용한다고 했다.

그런데 동의보감에 기록된 하수오는 백하수오가 아니라 ‘적하수오’의 효능이다. 그 근거는 ‘쌀뜨물에 하룻밤을 담궜다가 검은콩(黑豆/흑두)이나 감초(甘草) 달인 물로 버무려 말린 후 가루로 복용하라’는 수치법이 등장한다.

해독(解毒)문에 보면 감두탕(甘豆湯)이 나온다. 감두탕은 감초와 검은콩으로 이루어진 처방으로 ‘여러 가지 약이나 물건에 중독된 것을 푼다’고 돼 있다. 그리고 부자(附子)나 초오(草烏)와 같은 맹독성이 있는 약재의 독을 제거하는 사용된다. 적하수오를 복용하고 간혹 문제가 되는 환자들이 있었던 것이다. 세계적으로도 적하수오로 만들어진 건강기능식품에 의한 독성간염의 보고는 의외로 많다.

하지만 동의보감 기록에는 ‘무독(無毒)’이라고 나와 있다. 독이 없다고 했으면서 독성을 제거하는 수치법을 기록해 놓은 이유는 뭘까. 적하수오 자체는 독성물질이 없지만 체질적으로 하수오에 대한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문헌의 기록은 ‘혹(或) 유독(有毒)’으로 변경돼야 한다.

동의보감을 살펴보면 의문점이 또 있다. 바로 하수오의 한글이름이다. 하수오 편을 살펴보면 ‘江原道名 온죠롱 黃海道名 새박불휘’라고 돼 있다. 강원도에서는 ‘은조롱’이라고 부르고 황해도에서는 ‘새박뿌리’라고 부른다는 것이다.

한글은 동의보감이 완성(1613년, 광해군 5년)되기 170년 전에 창제(1443년, 세종25년)됐기 때문에 동의보감 한글표기는 시대적으로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은조롱은 백하수오의 우리말이다.

그렇다면 동의보감의 하수오는 백하수오를 의미하는 것일까. 아니다. 동의보감에 나오는 하수오의 효능은 대부분 ‘본초강목(1596년 간행)’의 내용을 차용하고 있다. 당시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지만 중국에서는 주로 적하수오를 약용했기 때문에 하수오하면 적하수오를 의미하고 우리나라에서는 백하수오를 주로 약용했기 때문에 혼선이 빚어진 것이다.

대한약전외한약규격집에는 백하수오(백수오)의 기원식물을 박주가리과 은조롱으로 규정하고 있다. 적하수오(하수오)는 마디풀과로 기원식물이 다르다.

반면 중국은 백하수오를 약전에서 규정하고 있지 않다. 단 1959년 발간된 산동중약(山東中藥)에 백수오라는 이름이 기록된 것이 처음이다. 반면 1613년 발간된 동의보감에 은조롱이라는 이름이 나오고 1894년에 저술된 이제마의 ‘동의수세보원’에도 백하수오라는 이름이 나오는 것을 보면 중국보다 오래전부터 약용해 온 것이 사실이다.

백하수오는 적하수오의 효능과 동일하지 않지만 어느 정도 약효는 인정된다. 단 적하수오의 효능을 백하수오의 효능인양 인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더군다나 시중에는 이엽우피소(耳葉牛皮消, Cynanchum auriculatum)가 백하수오라는 이름을 달고 유통되고 있다. 이엽우피소는 중국에서 들어온 종으로 백하수오와 기원식물이 서로 다르다. 이엽우피소는 재배와 유통이 금지돼 있다


동의보감 신형(身形)에는 “하수오는 양기가 몹시 허한 사람이 아니면 한 가지 약으로만 먹지 못한다”고 명확하게 기록돼 있다. 탕액 편 하수오의 효능을 백하수오인 것처럼 인용하면서 왜 이런 구절은 외면하는 걸까. 적하수오든 백하수오든 무분별한 건강기능식품이 판치는 세상에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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